...

2000. 7. 7. 오후 8:41:55

1
글자

오랜만이군여

여기다 글을써도 되는건지...

그냥..독서실 옆에 인터넷방송국에 왔다가 들어왔어여.너무 생소하군여..

현옥단장님 글두 별루없구 아는사람이라곤 저희 학교 후배 나란이밖에 없네여.어쩜 절 아시는분이 없을지두..

평소에 문자 쓰던게 익숙해져서 안그래도 독수리타자가 더 해매구 있습니다.아까두 띄

어쓰기 안해서 포기했었거든여^^

날씨두 더운데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구여(?) 담에 들어왔을때엔 아는 사람이 많아서 좀

더 친숙했음 좋겠어여..금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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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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