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547정연경00.06.09981
아르바이트자리 필요해?
잠수중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냥 놓치기엔 아까운 알바가 몇개 있어서 소개 좀 하려구요.(절대 다단계나 피라미드 아님) &#
#1547정연경00.06.09조회 98· 1 - 1546김기훈00.06.09911
두 남자의 소식...3
   계속 하겠습니다.    10시쯤 혜영 아줌마가 왔습니다. 아침을 먹고 민기 아버님은 일이  
#1546김기훈00.06.09조회 91· 1 - 1545김기훈00.06.0987-
두 남자의 소식...2
졸리군요. 더 자야돼는데...--;   다음 6월 8일, 잘 알고 계시는 홍민기 리노 군이 입대를   했습니다. 장소는 논산
#1545김기훈00.06.09조회 87 - 1544김기훈00.06.0991-
두 남자의 소식...1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이군요.   밤에 올릴려고 했는데, 몸이 피곤해서... --;   연속으로 두 마리를 보냈더니
#1544김기훈00.06.09조회 91 - 1542신형욱00.06.091221
갑자기 행복해지고 싶어졌다,,,
 오늘 성격심리학 이란 과목이 종강했습니다.  마지막 3시간짜리 연강이 계속되는 동안, 저는 마침 같이 수업을 듣는 형이 반납
#1542신형욱00.06.09조회 122· 1 - 1541박종오00.06.09120-
옛꼬단장이 보내는 '감동'의 선물
다운받아 실행하셔!!! 옛꼬단장이 보내는 감동의 선물입니다. 모두들 잘 살고 있겠죠! 그럼 계속 잘 살아요! 세상은 행복과 불행의 연속이라는 것
#1541박종오00.06.09조회 120 - 1540최영민00.06.0867-
안녕하셔영~
안녕하셔영... 진짜루 간만에 글을 올려보는군여... 1달정도..... 들어와서 읽는건 계속 했지만.. 쓸려구 하니 무지무지 귀차너서리....
#1540최영민00.06.08조회 67 - 1539박철수00.06.0884-
동성바다3학년의실체2탄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다시글을올립니다. 오늘은 얼마전에일어난 일을소개할까 합니다. 6일 동성바다3학년(나병국(=영규)),(김태환(=쥐새
#1539박철수00.06.08조회 84 - 1538
심광이00.06.081051보면마음이이뻐질껄요?!^^
엽기개그쪽 보단 이쪽을 택하겠어요.. 저는 생긴거와다르게..(인정한다아~!!) 애완동물을 상당히 좋아한답니다..어느센가 굿뉴스에 들어오는 횟수와
#1538심광이00.06.08조회 105· 1 - 1537임주영00.06.0886-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
#1537임주영00.06.08조회 86 - 1536정연경00.06.0876-
매주 목요일과 셋째주 일요일엔 단식원입소
아.. 올만임당. 눈이 아파서... 얼른 쓰고 나갈려구요...   학교에서 공부좀 하려고 비상식량이랑 방석이랑 바리바리 싸들고 왔는데
#1536정연경00.06.08조회 76 - 1535박상조00.06.0880-
비운의 수퍼카 벡터
어느 분야에나 비운의 인생이 있기 마련이다. 자동차 분야도 예외는 아니어서 20년대의 치시탈리아 나 40년대까지 전성기를 누렸던 부가티 등이 비
#1535박상조00.06.08조회 80 - 1534조남기00.06.0880-
슬퍼 하지는 말자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람들은 이별을 하고 또 만나고.. 누구누구는 군대를 가고, 누구누구는 이민을 가고...   하지만 슬퍼하지는 말자.
#1534조남기00.06.08조회 80 - 1533조남기00.06.0892-
지금 뭐하는 거여????
늘 그렇듯 시간이 지나면 사람도 변한다..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도 변해간다.. 왜지? 불과 몇해전만 해도 거의 매일 만나 놀고, 심심하면 연락
#1533조남기00.06.08조회 92 - 1532문민수00.06.0780-
ESCAPE?!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음..전 오늘 시험하나 벌써 봤어요. 국악의 이해라는 시험인데...정말 외울게 많은 시험이네요.. 왜 이런걸
#1532문민수00.06.07조회 80 - 1531강상미00.06.0883-
매력적인 사람이 될수 있는 10가지
    타인에게 매력적인 사람으로 기억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일겁니다.       그러나 노력하며 사
#1531강상미00.06.08조회 83 - 1530임주영00.06.071193
오잉~~ 벗겨봐^^;
캬캬캬 궁금하신분덜 보셔여~~ 첨부파일 : 벗겨봐.exe(289K)
#1530임주영00.06.07조회 119· 3 - 1529심광이00.06.0784-
간만에찾아온(엽개)
본디 제가 좋아하는 감자 라는 잡지에 나온건데...각색되어 엽기 개그에 떠있더군요..전에 읽고 올려 놓고 싶었으나..너무 길어서 포기 했는데 잘
#1529심광이00.06.07조회 84 - 1528최윤정00.06.0775-
요리부가 있었다니...!
요즘 공인되지 않은 부가(예를들면 탁구부같은거...) 우후죽순처럼 생겨난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요리부꺼정! 언제 그런 부서가 생겨난거쥐....
#1528최윤정00.06.07조회 75 - 1527박은경00.06.0772-
매일 아침 커피향 속에서..
매일 아침 커피향 속에서 널 깨워 줄께.................. ...................      
#1527박은경00.06.07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