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526심광이00.06.0783-
이별은 다시 사랑으로..
가슴이 마니 허전한 날들입니다.. 오래간만에 오니..글들이 마니 올라 와 있더군여... 낼이면 우리의 스타최강자(실로 놀라운 손놀림이다..) 민
#1526심광이00.06.07조회 83 - 1525정현희00.06.0780-
이롤수가..ㅡㅡ;
첼라언니가 그만 두시다니...   정말루 슬품다~ 저에게 말한마디 없이 그만두다니...   오늘 회관을 가도 언니의 모습은 볼
#1525정현희00.06.07조회 80 - 1524밴숙00.06.0788-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 입니다!!^^; 매일 매일 굿뉴스에 두,세번씩 들어오구, 매일 메일 확인하구... 제가 정말
#1524밴숙00.06.07조회 88 - 1523공천용00.06.061172
혈액형 이야기 3탄: AB형
제 3탄 AB형 이야기.................   정신병원에서도 문제를 일으키는건 대부분 AB형이다.AB형이 전체인구의 차지하는
#1523공천용00.06.06조회 117· 2 - 1522양시균00.06.0658-
난 램보기니가 조아요~~~
하핫~~~! 상조단장님~! 차를 무척이나 좋아하시는군요~! 전 요즘 NEED FOR SPEED 를 하며 아주 푸욱~~빠졌답니다 램보기니 디아블로
#1522양시균00.06.06조회 58 - 1521박은경00.06.0678-
요리부의 모임을 마치고나서....
오늘 요리부 몇번 모인지는 기억이 나질않고여...암튼가네..기훈이 단장님 집에모여서 음식을 만들었습니다...집이 참 깨끗하더군여...흐음...
#1521박은경00.06.06조회 78 - 1520박은경00.06.06861
단,5분간의 고백
재미 있는 얘기 해줄까? 응 ...뭔데? 옛날 이야기인데,아니 이야기라기보다 그냥 어떤 상황에 관한거야.만약에 너라면 어떻게 할까 하는거지..
#1520박은경00.06.06조회 86· 1 - 1519
박수진00.06.0690142기속 숨어있는포켓몬들을 밝혀라!!
우하하~저는 나옹 입니다..꾸벅~(--)(__)(--)   제가 인터넷을 뒤져서 올리는 이 그림들은   혹 포켓몬에 대해 잘
#1519박수진00.06.06조회 90· 1 - 1518박나란00.06.0671-
신데렐라를 아셔여?
오늘은 화창한 현충일......오늘도 여전히 우리 식구들은 나에게 차갑습니다. 요즘 저의 처지가 바로 신데렐라 랍니다. 흑흑......우리 아픈
#1518박나란00.06.06조회 71 - 1517이석진00.06.0663-
오랜만에 올립니다..
지금은 PC방이구엽..동생이랑 같이 놀러왔죠..내일이 현충일 쉬는 날이라서 말이죠. 암튼...진짜 오랜만에 올리는 거 같은데.. 요즘에... 이
#1517이석진00.06.06조회 63 - 1516한영범00.06.05104-
고마운 첼라누나~~
어제가 꾸리아~~ 즐거운 꾸리아날이어야하는데 전 슬펐어요.. 우리의 마르첼라 누나가 그만두신 날이어서.. T.T 힝~~ 항상 레지오일 도와주시고
#1516한영범00.06.05조회 104 - 1514김지혜00.06.0580-
반갑습니다....^^
이렇게 글 올리는거 맞는건지요....여기 처음 들어와봤습니다...오늘..^^   열심히 찾다가 보니 제가 아는 분들의 이름이 보이더라구
#1514김지혜00.06.05조회 80 - 1513김진00.06.0573-
[40기 필독] 참!! 중요한 걸 빼먹어당~
깜빡하고 젤 중요한 걸 안 썼네~^^   우리 40기 카페 주소는 http://cafe.daum.net/legio40th  
#1513김진00.06.05조회 73 - 1512김진00.06.0566-
[필독]40기들 꼭 읽어!!
다음넷의 카페에 우리 40기 동기 모임을 만들었어!     우리 기수에서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자주 서로 얼굴을 못 보
#1512김진00.06.05조회 66 - 1511김서희00.06.0468-
콩나물로 30일버티기 --;
1일콩 2일나물 3일콩나물 4일콩나물국 5일콩나물무침 6일콩나물도리탕 7일콩나물무쳐튀김 8일콩나물무쳐튀김찜 9일콩나물무쳐튀겨볶음 10일콩나물무쳐
#1511김서희00.06.04조회 68 - 1510박수진00.06.0475-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저는 지금 이 순간 죽고 싶습니다...   마음의 혼란이 너무 큽니다..   미치겠습니다..   존재의 허무를 느끼고
#1510박수진00.06.04조회 75 - 1509김서희00.06.0375-
매맞는 남편^^
1.아내가 설겆이를 하며 말했다. 애기 좀 봐요 그래서 난 애기를 봤다. 한시간 동안 보고만 있다가 아내에게 행주로 눈탱이를 얻어맞았다. 
#1509김서희00.06.03조회 75 - 1508임주영00.06.03751
너 그리고 나(퍼올린 글임당^^)
곧세상이멸망한다해도내곁에만있어준다면아무것도나에게후회없을오직너   싫어하던드라마도챙겨보게하고저좋아하는연예인도좋아하게만든오직너  
#1508임주영00.06.03조회 75· 1 - 1507임기택00.06.0366-
훗! 저는 공부 열시미 합니다.
안녕하세여. 오랜만에 글올리는 기태기 입니다.   음! 글읽다보니 승은인가 몬가하는 분이 조를 완전히 양아치 만들고 있는것 같아서 ^^
#1507임기택00.06.03조회 66 - 1506최영미00.06.0391-
레지오 삼행시
  처음으로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건데...쩝쩝쩝... 서서히 무더위가 시작될 조짐을 부리려하고, 슬슬 짜증이 나려해서(?) -나만 그
#1506최영미00.06.03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