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넘 죄송합니당..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 말예요..
많이 기다리셨나요? (훔.. 건 아닌듯..^^;;)
저저번 일요일에 원래는 투표를 했어야 했지만, 꼬미시움이 있어 저도 바로
회의에 들어갔고, 끝나고 나니 집에 가신 분들도 많으시고 또오... 
흑흑;; 제 탓입니다.. 준비를 못해가서 그렇게 넘어가 버렸네요..우웅~~ㅠ,ㅠ
움.. 결과는 말이져... 
5월 7일 꾸리아 미사때 신부님을 통해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부탁을 드릴께요~~)
흑;; 넘 엉터리져.. 죄송하구요,,
담에 이런 걸 또 하게 되면 정말 잘 해보렵니당.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