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소릴 하는건지...

2000. 5. 1. 오후 6:41:01

2
글자

난 그냥 유저가 어쩌고 뷰어가 어쩌고 하는

복잡한 것들은 모른다. (시샾이 뭐야?)

난... 난 단순한 것밖에 모른다.

장난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열린마당에 ’18’(알아서 읽어)이라는 글을 올리면 짤린다.

앞서 여러 사람들이 말한 폐해가 있기 때문이다.

말로써 ’18’하면 짤리지도 않고 막을수도 없다.

말은 기록이 아닌 가슴에 남는다.  

글로 남는 것과 가슴에 남는 것,

어느 것이 파장 효과가 더 클까?

말은 되고 글은 안 된다는 것은 어패가 있다.

아싸리 말도 사전심의를 하던가!

꼭 평소엔 욕 잘하던 사람들이

이런건 못하게 하더라!

 

 

 

말로 하던 글로 하던 하느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평소에 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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