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가 돌아왔어요..
좋아하는 분이 있다면 이럴 때 고백
을 해보세요..
제가 숨겨둔 마법
을사용할께요..
꼭 큐피드의 화살
을쏴 보세요
"엄지"로 만든 2행시입니다..
엄 :
엄마 나 자동차 사줘.. 배달 힘들어..
지 :
지랄허네..
저리비켜~ 2행시구 뭐구간에 빨랑 배달해!!
손님 물 드세요.. 무슨 만두 드실래여..
(나 옆집 찐방네) 물이구 나발이구.. 니네 우리 손님 자꾸 뺏어갈래?
어쭈.. 그래서 대드냐? 댐벼봐..
그래..? 한방 먹어라.. 짜샤~
으읔~~ 내가 졌다.. 내가 떠나마..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