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날도 열씨미 일하는 광이 입니다...
어김없이 지피지기도 디비보기 시리즈 도마 위에 올랐더군여
오늘도 어김없이 꼼꼼히 잘 읽었습니다....
허나 읽다가 몇 가지 개인적으로 디비 보기 시리즈를 보고 느낀바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겁니다...
이것은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임으로 제 의견에 대해
반론을 하셔도 저는 할 말은 없습니다만은..
지극히 객관적 이니까요....
우선.. 디비 보기시리즈는 굿뉴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여러 분들의 호응도를 올리는 것에 취지가 있는것으로 아는데요..
(만약 단장님의 개인적인 이유가 있으시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디비보기 시리즈는 문제점을 찝어내시는데 포인트를 두는 것으로
흘러가는 듯한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적어도 그에 따른 의견내지는
방향제시가 덧 붙어 지면 금상 첨화일듯...그리고 모든 매체들의
비판적 성격이 강한 글들을 보면 엄청나게 공격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허나 굿뉴스는 (제 생각엔)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인 아직 덜 성숙된
공간인 것같습니다. 그런 곳에 대한 비판치고 디비보기 시리즈가
상당히 공격적인 것 같습니다...예를 들어 지피지기에 올린 디비보기
글에서 이달의 인물 선정에 대한 내용을 말씀 하실때 단원들을 ’아무나’라고
표현 하신 것 같습니다. 어떤 의도에서 그런 표현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단원의 위치가 ’아무나’라고 표현되는 것은 조금은 심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식으로 무리가 가는 지나친 공격적인 표현이 오히려
굿뉴스의 호응을 저지하고 있진 않아라는 생각까지도 해봅니다..
저 역시 글을 마니 올리는 사람 중 하나로(뭐 삼일 한번은 올리나 봅니다^^)
처음의 디비보기 시리즈보다 최근것에 대한 글을 읽고 그에 따른 답변을
듣고 조금은 굿뉴스의 대한..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 글 속에 묻쳐지는 굿뉴스에 관심도가 그나마 많은 분덜이 보았을 경우
관심도를 떨어 뜨릴만한 내용이 곳곳에 있는듯 합니다.
또한 마지막에 자연스런 추천유도가 필요하다 봅니다..의견을 관철시킴에
있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 정확한 의도 표현이 되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좀 더 나아지는 디비 보기시리즈를 바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