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2000. 5. 1. 오후 3:37:01

글자

오랫동안 알고지내던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좋습니다..

 

그 사람도 저를 사랑하는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편지를 써보고 싶어졌습니다..나 당신을 사랑해요..

 

제 편지를 읽고서 그 사람이 이런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 역시 당신을 사랑해요.."

 

저는 그런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제가 얘기하는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