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올만에 글을 올립니다...진짜 올만이네요~~
아까 집에 왔어요..회관일 작은 일이였지만 돕구요,
노래방에 신부님과 잠깐 모임을 갖은 후에요,
윗 선배님들 계신 곳에 가서 술자리에 잠시
참여하구요...@.@ 요오즘 평균 집에 들어오는 시각이
11시 30분~12시 사이에요...맨날 택시비 들고요..
(기본료 밖에 안 나오지만..) 말버스 끈키거든요...
학교도 멀어서 5일 동안의 피곤에 토요일날은 못
만났던 예전 친구들 만나고요..일요일은 하루 종일
회관에서 살지요...아아~~지금 몸이 몸이
아니에요..원래 연약했지만, 좀처럼 피곤을 풀 수가
없어요...시간이 안나요...저번에는 결석을
감수하면서도 학교를 빼먹고 집에서 쉈어요...주위
사람들에게 좀 욕을 먹었지만(?)..제가 옛날에 올렸던
글 중에 501명의 남자중에 하나 골라야 겠다고 했던
얘기 생각나세요?? 그 사이에 3명이 더
늘었답니다...504명이에요...아이고~~(그래도 진호는
3000명이 넘어요!! 킥킥킥☆★)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진짜로 믿으실 분도 별루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만약에 믿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숫자에 관심을 가지실
것이 아니라 남자가 어떤 남자들인가에 관심을
가지시면 좋겠네요...다만!! Only!! 진짜!!
"친구"들이에요...그 중에는 얼굴하고 이름밖에
모르는,예의상 연락처만 나눈 애도 있구요..아님 아예
연락 조차 안 하는 애들도 있어요...그니까 저를 너무
이상하게 보지 마세요...제가 인기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진짜 제 남자는 없답니다...구래서
찾아보겠단 얘기지요..504명도 추정이지 더
많을수....는 없겠죠?? 에헤헤~~^ ^; 자~자~예약
받습니다!! 직접 대면이 꺼려지시면 전화로도
언제든지 받습니다!! 전화도 불편하시면 이멜도
있습니다!! "CUTESHOE@TTL.co.kr"이에요...
아!! 글구요,제 팬클럽이 이제 5기까지 "자원"
마감되었습니다...제가 차후에
명단을 꼭 올리겠습니다...기대하세요!! - -+
팬클럽에 가입하고 싶으신 분들은 회관에서 절 보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2차로 나머지 10기까지
모집합니다...가입비,연회비는 절대 받지
않구요...단,"남자"만 모집합니다!!
그럼 안녕히...너무 졸리네요...- - 눈이 감겨요~~
"깜찍이"는 이만 물러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