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슬푸다

2000. 4. 22. 오후 1: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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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작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 Pr 2주년 회합이었답니다. 앗 근데 오늘 3학년은 모의고사를 보구, 2학년들은 C.A 시간이라 다~ 밖으로 나갔더군요. 그래서 주리 단장님과 저만 남았어요. 정말 슬픈 일이죠?! 그래도 기특하게 3학년 아이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잠깐 왔다갔어요. 좀 전에.... 결국에 내일로 미루게 되었죠. 역삼동에서 아침에 하기로했어요. 앗 정말 슬푸네요. 1학년들도 한 명도 없는데 말이에요. 내일은 좀 와야 할텐데 말이에요. 오늘은 아무 수확없이 돌아가야 할 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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