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잘못은 오늘의 불행.

2000. 4. 21. 오후 2:15:21

글자

안녕하셨나여?

 

어제 불활달걀 포장하고 집에가서 어머니께 쫌 혼났습니다.

 

핸드폰 어머니 몰레 샀다고 혼나고 핸드폰 빼앗기고.......

 

그리고 나니깐 오늘도 별루 기분이 안좋군여.

 

우리모두 부모님을 속이지 맙시다.

 

그럼 이만....... 기분 이빠이 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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