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군여...

2000. 4. 20. 오후 2:30:01

글자

학교를 갔다와서 오랜만에 pc방에 들렀습니다..

아침부터 글을 올린사람들이 많더군요...^^

오늘 부활 달걀을 만든다기에....42기 단장님들이 간다고 하네여.

많이 가셔서 도와주면 좋겠구요...

요즘 다들 시험이 다가와서리..........

많이 못간다는 말도 있더군요.....

다들 시험 준비도 열심히 하시구여....

오늘 모이는 사람들 많이 오셨으면 합니다..

늦지 맙시당...

음..........

글구 오늘 날씨 진짜 좋네여.......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는데 벚꽃이 널려있구,

날씨는 맑고,

개나리는 모조리다 피어있더군여......

그 광경을 보면서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사람들이 없었거든여...^^)

암튼 시험때문에 요즘 생활이 말이 아니랍니다..

공부하랴...놀랴...히히^^

암튼 오늘 행복한 하루 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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