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학교에서 쓰는 글입니다.
맘놓구 등록 대기실도 보구...^^*
물론 화면이 안보이는 관계로....
자판만 보면서 글을 쓰고 있지만여..^^;;
화면을 보려면 모니터에 얼굴을 들이 밀어야 한답니다..^^;;
다름 아니라...
간단한 사고 때문이져..
어제 저녁에 집에 가는데 뭔가 덜컥 떨어지더군여...
자세히보니..
제 안경알 이더군여..--;;
게다가 오늘 아침 1교시 수업을 오랜만에 들어오다 보니.. 렌즈도 못끼구..
덕분에 오늘은 반 장님 신세 입니다..^^*
생각보다 잘 보이는 세상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력이 좀 좋아졌나봐여..^^*
어쨌거나.. 세상을 밝은 눈으로 잘 볼 수 있는 분들..
소중한 눈에 감사하십시오...
건강은 소중한 겁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들 하시구..
((고생하는 분들이 꽤 되시더만요..^^*))
이만.....오랜만의 수다를 접으렵니당..^^*
((쓰고 싶은글들이 무지 많았는데.. 왜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나는 백지가 되는지..--;;))
쿠후훗~~!! 모두들 행복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