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샀다.몰? 궁궁하면 봐~!!!!!

2000. 4. 19. 오후 9:10:41

글자

안녕들하셨소!

 

제이름 임자 기자 택자되오.

 

ㄴ ㅑ ㅎ ㅏ ㅎ ㅏ ㅎ ㅏ~!

 

저 오늘 핸폰 샀습니다. 예전에 샀던건 재수하면서 누나한테 빼앗겼어여.

 

그래서 오늘 내돈 내고 하나 장만했지요.

 

그기념의로 애들한테 문자 좀 보내주고. 굿뉴스와서 글를......

 

오늘 시험보신 분들은 어떠게 보셨나? 나는 무진잘 망쳤다.

 

아무래도 내가 싸야 될껏같다.

 

이것저것 쓸말이 만은듯했으나 별루 없네여.

 

그럼 빠빠이.........앗 핸폰 번호가 011-9701-9505입니다, 많은 연락바람니다.

 

제게 잴만이 연락하신분께는 푸짐한 상품이.

 

ㅋ ㅑ ㅋ ㅑ ㅋ ㅑ~!!!!!!!!!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