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그러시는지...
안그래두 민망시런데....
옷은요, 졸업사진두 찍을 겸 대학 시절 한번두 치마 못 입어본 한(?)두 풀겸해서 산거구요,
머리는요, 엄마따라가서 자르기만 하려다가 엄마와 머리해 주는 언니의 성화에 못이겨 어쩔 수 없이 한거거덩여...
그니까... 자꾸 그러지 마시라구요...
베스트 드레서 안 뽑혀도 좋으니까...
연경이의 변화에 다들 많이 놀라신거 같아서...
앞으로는 자제 하겠습니다...
근데요...사실은 그게 제 본 모습인데...큭큭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