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들어올때마다 느끼는건데요 모두들 열시미 잼있게 생활하시는 것 같네여... 무엇인가 각자
자기할일들을 열심히하시는 모습이 너무도 부럽습니다. 4학년 정말 이젠 듣기만해두 답답한....
(친구말에 의하면 대사병이라구 하더군여-.-*) 혼자만 졸업하는것두 아닌데 왜이렇게 유난인지...
조금 여자를 뽑는 회사가 별루 없는과라는거(사실 모든 문제의 원인이지만...) 빼구는 특별할게 없는데...
작년까지만해도 느끼지 못했던 기분... 작년에 뭐가 그렇게 잼있는지 그냥 학교가면 좋기만
했는데 개강 이후로 학교가두 멍하니 수업듣구 지금까지 안낸 레포트만해도 3개 -_-; 공부하기도 싫구
그래서 동방 조교실 랩실 과방...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놀아두 공부해야한다는 압박감에 편칠 않구 ...
달리기에서 계속 나만 뒤처져서 그렇다구 앞서가는 사람들을 따라가지도 못하구 점점 멀어지는 기분...
근 2달을 불안함과 초조함 답답함에 생활을 한것 같네여....
하지만 넬부텀은 열시미 최선을 다해 살랍니다. 주님께서도 부활하셨는데 새로운맘으로 어디든 취직
안되겠습니까? 안되믄 학교 조교라두 하져머...-_-; 겅부도 열시미 하구 (지금까지 본셤은 쪼매 망쳤지만
남은셤 겅부 열시미하믄 머...^^; )
글구 신앙생활도 바꿔볼라구여 주님과 나의 거리를 좁히는 작업에 착수하려구합니다...^^*
오랜만에 남긴 글이 넘 횅설수설 하네여.. 새로운 생활을 위해 이만 자에 겠슴다 아 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