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시지요?^^
42기 서희랍니다
다름이아니라.. 우리재수하는 아그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하려...
내가 셤을 보지 않았다는거 밝히고 싶지 않았는데..
승은이가 앞에서 다 불었더군뇨?
저희가한 내기에 주위분들두 관심이 많았는데
이런 결과를 들려드리게되어 참으루...^^
그날은 말이죠?
변명을 해보자면..^^;
전날 전화통화를 하다가 좀늦게자는 바람에..
여러분들이 이XX군을 떠올리실것같네요
절대루아니구~
설단장님과 .. 핫핫!
그바람에 언어영역시간에 엄청졸았거든여~
40문제가 남았는데 시계를 보니 30분이남았더라구여
너무 비참한나머지 쓰러져 자버리구 말았어여...^^
그리구선 종치구 미쳐다 풀지못한 언어영역 시험지를 들고 학원을 나왔습니다..
근데 오늘안 사실인데 제가 모의고사 등록이 안되어 있었더
라구요~
이렇게 기쁜일이..
전 한달학원비에 다포함이 된줄알구선 등록을 안했거든요
셤을 다 봤어두 바보가된 기분이었을거예요
아그들아 우리 5월달엔 꼭 해보자! 핫핫^^;
아참그리구 이번부활절에 연락두 못드리구 회합참석안해서
죄송해요~ 그리구 절대루 교본연구땜에 안간것이 아니라는걸 알아주세여~
담일요일에 뵐게요~ 그전엔 굿뉴스에서 뵐수 있겠네요^^
그럼이만 기분조은 한주일되세여~
그리구 아그들아 화이팅이다!
(나두 하루빨리 공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