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강시간에....

2000. 4. 25. 오전 1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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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가 화학이였습니다...화학시간은 언제나 빨리 끝나기때문에..학교 전산실에 와있습니다...오늘도 날씨가 좋군요...감기때문에 저는 고생하는데...모두들 어디다가 멜을 보내는지...손놀림한번 빠르네여....담은 채플시간인데..가장 지루하고 괴로운 수업입니다..치사하게 출석체크두하고....기독교 학교라서여....시간두 남고 셤두끝나고...날씨도 좋고...참...오늘은 9교시까지있는데..어떻게 견딜지...실습시간에..또무슨..음식을 만들지 걱정입니다..요리도 못하는데...감기 바이러스만 아이들에게 옮기는건 아닌지....그럼..안녕히..

 

            2000.4 25...갱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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