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111유현영00.03.2079-
(파란생각)내 방에 도둑이 들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내 경우 아침은 오후 1시쯤^^) 나는 깜짝 놀랐다. 도둑이 든 것이었다. 장롱은 열려있고 옷은 여기 저기 흩어져 있
#1111유현영00.03.20조회 79 - 1110정현희00.03.2069-
죄인임다...
문민수 단장님...을 꼬셔볼라 노력했슘다....   그러나...   다른쪽으로 넘어가셨더군여...   그렇슘다~ &#
#1110정현희00.03.20조회 69 - 1109김원일00.03.1970-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은   임이시여   맘 문을 열어놓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일초라도   당신의 발걸음을 문 밖
#1109김원일00.03.19조회 70 - 1108심광이00.03.1983-
백조의꿈......^^
제목보고 놀라 셨죠....?!...   드디어 광이가 회사를 짤렸구나 하시는분도 계시겠죠.....헤헤   그건 아니구요....
#1108심광이00.03.19조회 83 - 1107
강상미00.03.1965-상미가 쓰는 글
힘든 하루가 자나갔네요 오늘은 기분이 안좋아요 뭐랄까 ... 다른사람에게 말 할수 없는 고민이랄까 솔직히 혼자서 해결할수 있는 문제는 아닌데 말
#1107강상미00.03.19조회 65 - 1106윤보나00.03.1898-
정말 뽀를 봤어요!!!
  안녕하세여  그래두 매주 회관에 열심히 나가 봉사(?)했는데 요즘은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자주 회관에 가지 못합니다. &#
#1106윤보나00.03.18조회 98 - 1105김원일00.03.18753
사랑한다는 것은..
             &#
#1105김원일00.03.18조회 75· 3 - 1104임동균00.03.18811
[알림]모든성인에서 알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39;모든 성인의 어머니 #39;Pr. 입니다.  대희년을 맞아 저희 Pr.에서는 굿뉴스를 통해서 저
#1104임동균00.03.18조회 81· 1 - 1102백현옥00.03.1774-
[크리스] 봄바람..^^*
훔..한 이틀 바쁜 척 좀 했더니만....^^;; 글이 무지하게 밀려있네여..^^;; 호스트는 바쁜척도 말아야 하나 봅니다......^^;; &
#1102백현옥00.03.17조회 74 - 1101정연경00.03.17971
(잡지에서 찢어온 글)Jokes on net
삐쩌기가 준비한 고감각 프로페셔널 울트라 하이 퀄리티 유머!!   =웃기는 재판=   * 미국 검사,변호사들의 황당한 어록을
#1101정연경00.03.17조회 97· 1 - 1100유현영00.03.17842
(파란생각)41기에게..
41기에게   얼마전 일요일 20명도 채 안 되는 인원이 미사 참례할 때 난 얼마나 창피했는지 모른다. 윤신부님이 40기에게 41기를
#1100유현영00.03.17조회 84· 2 - 1099유현영00.03.17881
(파란 생각)40기에게^^
40기에게   혜화동 종준이가 일하던 지하 호프집에서 첫 기모임을 한 것. 그 이후에 참 많이도 모여서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서로의 집
#1099유현영00.03.17조회 88· 1 - 1098박준영00.03.1672-
성지순례 그 뒷이야기
12일날 은총의 샘 쁘레시디움에서 성지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단장이라는 인간이 귀만 제대로 뚫려 있었더라
#1098박준영00.03.16조회 72 - 1097정연경00.03.1678-
고양이 이름은 메롱이로...
안녕하십니까? 사순시기 잘 지내고들 계신가요?   오늘은 수업이 한시간밖에 없는 날이에요. 좋겠다구요? 누구 놀려-어!! 크흑- 
#1097정연경00.03.16조회 78 - 1096임동균00.03.16871
살다보니......
전 어렸을 적에 가끔씩 어르신들께 이런 말씀을 듣곤 했습니다. 살다보니 별꼴 다 보겠네..... 주로 부정의 뜻으로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1096임동균00.03.16조회 87· 1 - 1095이종임00.03.1680-
왕~재미 "건전채팅"
성당친구들끼리 다음에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이젠 서로들 핸드폰으로 연락하기도 돈 아깝다구,,쨔식들!!! 그중 한놈이 올린 글인데..  
#1095이종임00.03.16조회 80 - 1094이영준00.03.1666-
영일.. Pr. 심각한 위기에 몰리다...
클일났습니다.. 저희 영일이 큰 일이 닥쳤군요.. 글쎄.. 오늘 점심시간에.. 각부 부장은 중앙현관으로 모이라더 군요.. 그런데 거기서 들은소리
#1094이영준00.03.16조회 66 - 1093김형은00.03.1598-
나홀로 혜화동..ㅡ.ㅡ;;
 안녕하세요 ~~ 잘 지내시죠 ? 훔 .. 여기는 혜화동입니다 .   회관은 아니구요 , 아는 사람들 만나러 왔다가 제가 1
#1093김형은00.03.15조회 98 - 1092밴숙00.03.1597-
오랜만이궁여~~
 안냐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뭐, 저두 매일매일 이곳에 들어오긴 하지만, 글은 못 올리구 그랬어요.. 오늘은,아니 어제는
#1092밴숙00.03.15조회 97 - 1091이종임00.03.1492-
다들 잘 지내고 있군!!!
하루에 한번은 꼭 이곳에 들어오지만 뭐!할말도 없구, 남이 올려놓은 글들이 많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윤주는 취직이 됐구나,,
#1091이종임00.03.14조회 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