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007이락현00.02.1769-
[러브레터]네가 보고 싶어~
 참 오랜만이네여,1000년만에 글을 올리니...   전 35기 동성 바다의 별 단원이었구요,지금은 성당에서 주일학교 교사와
#1007이락현00.02.17조회 69 - 1006임동균00.02.1779-
[최종회]바람에 대한 짧은 이야기6
맺음말    바람은 손에 잡히지도 않고 후각으로도 감지할 수 없는 무형의 실체다. 그런데도 우리는  감각적으로 늘 바
#1006임동균00.02.17조회 79 - 1005차장헌00.02.1674-
동성(24)아무단장님이나...
혹시여 우리 레지오 꼬미시움 로고 스티커 남은거 있나여?????   가방에 달아놓았더니..다 뜯어지게 생겼어여......  
#1005차장헌00.02.16조회 74 - 1004임동균00.02.1666-
[퍼온글]바람에 대한 짧은 이야기5
불의한 힘   바람은 생명과 자유를 억압하는 힘의 표상으로 자주 비유된다 . 물론 김기림의 기상도 처럼 파멸 뒤의 재생을 상징하는 바람
#1004임동균00.02.16조회 66 - 1003이연경00.02.16882
정말!!! 이러지 맙시다!!!
회관의 컴퓨터 사용 에 있어서 오락이 먼저예요, 메일을 보내는 등의 작업 (물론 여기서 작업이란 꾸리아 일등과 관련된 업무) 이 먼저예요???
#1003이연경00.02.16조회 88· 2 - 1002김진00.02.1662-
[퍼온글?]크~윽,감동,감동...ㅠㅠ
저 이 글을 읽고 너무 감동했어요~~ 꼭,꼭~ 킅까지 봐주세요.   어떤 주례사 한 선배의 결혼식에 친구와 함께 참석하게 되었다. 그런
#1002김진00.02.16조회 62 - 1001박상조00.02.1583-
민기야...미안하다....
민기야... 올린 시간을 봐선 네가 1000번째 게시물이 되어야하는디.... 내가 니껄 먼저 승인하는 바람에 유선이 누나가 천번째 행운을 거머지
#1001박상조00.02.15조회 83 - 1000최유선00.02.15721
[픈글]행복에 이르는길
하루는 큰 개 한마리가, 작은개가 자기 꼬리를 잡으려고 뱅글뱅글 돌고 있는것을 보고 물었다. 뭐 하는 거니? 행복을 찾고 있어. 누가 그러는데
#1000최유선00.02.15조회 72· 1 - 999민기00.02.1571-
[추카추카]1000번째글탄생
1000번째글 올리신분 추카드려여~~~~~. 저두 여기까지 오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서 영광이구요. 저희모두의 결실이겠져. 아무튼 우리 더 좋
#999민기00.02.15조회 71 - 998임동균00.02.1567-
[퍼온글]바람에 대한 짧은 이야기4
역경과 수난  바람은 환희와 기쁨, 사랑과 그리움, 삶의 존재론적 성찰 외에도 절망을 상징할 때가 많다.   빈 들을 휩쓸어
#998임동균00.02.15조회 67 - 997정연경00.02.1577-
미안합니다~장학금 못 받아봤습니다~
말이죠, 제가 아무리 똑똑하고 스마트해 보이는 인상이라 할 지라도 말이죠, 이런 근거없는 루머가 도는 것은 참을 수가 없답니다. 레지오에서 그
#997정연경00.02.15조회 77 - 996임동균00.02.1468-
[퍼온글]바람에 대한 짧은 이야기3
 다음 작품도 인간의 존재론적 의미를 성찰한 시라고 할 수 있다.   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어느
#996임동균00.02.14조회 68 - 995임동균00.02.1371-
[퍼온글]바람에 대한 짧은 이야기2
존재론적 성찰   생사(生死)길흔 이에 이샤매 머믓그리고 나 가 다 말ㅅ도 몯다 니르고 가 닛고. 어느 이른 매 이에 뎌에 쁘러딜 닙
#995임동균00.02.13조회 71 - 994양시균00.02.1368-
ㅇ ㅣ ㄱ ㅓ ㅁ ㅓ ㅇ ㅑ ?
안녕하세요 제목 잼있지 않나요? 그냥 창작입니당~~ 글구요 우리 모뎀이 이상하네.. 안잡혀요 음.. 어케 해야하쥐? 기술력으루 무장한 우리 영준
#994양시균00.02.13조회 68 - 993박상조00.02.1388-
[새.무.관]소명자료 요구.
지난 2 차 명단에 오른 단장님들중에 이태훈 단장님의 적법성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따라서 저희 새.무.관에서는 명단에 올른 전 단장님들을 대
#993박상조00.02.13조회 88 - 992임동균00.02.12881
[퍼온글]바람에 대한 짧은 이야기1
바람에 묻어 오는 겨울의 스산한 기운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사색에 잠기게 한다. 바람은 그 무엇보다도 많은 느낌을 간직하고 있는 듯 하다. 따뜻한
#992임동균00.02.12조회 88· 1 - 991박상조00.02.1275-
새.무.관의 다음 운동
우리 새.무.관의 다음 운동 방향이 결정되었습니다.   일년에 한번 단장님들이 내시는 레지오의 행사비가 있다는 것을 단장님들 모두 알고
#991박상조00.02.12조회 75 - 990박상조00.02.1283-
새.무.관의 최종 입장
솔직히 처음 명단 작성시 우려했던 부분입니다. 단원들 사이에서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는 태훈단장님의 명단 포함여부에 관해 저희 나름대로 큰 고
#990박상조00.02.12조회 83 - 989민기00.02.1286-
Y.M.C.A 사건
제가 얼마전에 천하장사에 복귀했다는건 다 아시져? 지금 이야기는 그저께 생긴 에피소드입니다. 그날두 여지없이 바쁜날이었습니다. 조금도 쉴새없이
#989민기00.02.12조회 86 - 988이경민00.02.11841
기냥 웃어보세요^^
잼있는 글이 있어서 기낭 올려봅니다.^^ 잘자~내꿈꿔~의 여러가지 버전 최민수 : 잘자라, 네꿈은 내가 꾼다. 김영철 : 미안합니다. 내꿈도 좀
#988이경민00.02.11조회 8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