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 여러부운~~~
전 애화 ’파티마의 성모’pr 서기 김바실리오입니다.
전 지금 전라도 광주에 있는데여....
왜 광주에 있냐고???
열린마당 다녀온 다음날 새벽에 기차를 타고 광주에 내려왔지요.. 왜 제 고향을 찾으려...... 이유는 4살때 떠나고... 지금까지 안와서.. 우리가족모두 시간 짬을 내서 내려왔어여/...
아참.. 왜 쓰나구요??
그야.. 열린마당.. 넘 넘 재미있었구요....
특히.. 단장님들께서 청각장애인인 저와 은진이 선배를 넘 잘해주셔서 고맙다고 이걸 올리는 걸랍니다....
단장님들.. 이 프로그램을 만드느라.. 고생이 많으셨구요............
그리구요.. 미사때나 그리고 여러가지 행사때.. 저희들이 불편할까봐 도와주시구.. 정말 고맙습니다.......................................
특히 콜롬바 단장님.. 그리구.. 심광이멜라니아 단장님.. 백현옥단장님.. 또 있는데.. 이름이 까버렸군요.. 이런......등..... 남자단장님들도 ..... 특히 수고 많으셨습니다아~~~~~~~~~~
다음 꾸리아때.. 만나면 웃으면서 인사합시다아~~~
그럼.. 올리기 전에... 인사를 올립니다.........
넘넘 재미있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구요.....
다음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지내시길.............
하하......
정말 고맙습니다아~~~
2000. 1. 19. 오후 2: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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