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879허인00.01.0979-
형욱이 보거라. 짜샤!!
나의 귀염둥이 형욱이가 드뎌 면허를 땃어요. 기뽀라 그런데 형욱아.... 오너의 세계에 이제 입문한 니가 참 꿈이 많은 듯 하구나 운전은 전쟁이
#879허인00.01.09조회 79 - 878허인00.01.09823
바로 당신이 주인공일수도2..
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랜만이네여 그동안 저에겐 너무나도 많은 일이 있었지요. 다치기도 하구 (흑 6바늘이나....) 신부님의 볼을 입술로 차지하기
#878허인00.01.09조회 82· 3 - 877양시균00.01.0961-
흐미////
끄응.... 오늘 꾸리아를 못가구 말았슴당... 이긍 여기는 집 허허~~~~ 이런... 넘 미안한 시균이의 하는말... 영준아 미안타~~~! &
#877양시균00.01.09조회 61 - 876김원일00.01.0858-
피안
               
#876김원일00.01.08조회 58 - 875김원일00.01.08652
허튼짓?
해바라기 피정 2 번째... 넘~~ 피곤한 몸을 이끌고 겜방에 와서 요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집에 가면 어머니께 띠따부따~~ 잔
#875김원일00.01.08조회 65· 2 - 874김원일00.01.08641
해바라기....
투명하고 맑은 한소녀가 있었습니다. 사랑을 먹고 사랑을 풀고 밝은 태양보다더 환한 웃음을 가진 소녀였습니다. 한번보면 모두 다시돌아보게끔 하는
#874김원일00.01.08조회 64· 1 - 873양시균00.01.0864-
안녕하십니까 영일 입니다
내일이 꾸리아가 있는 날이네영,,, 하하하 지금까지 전 역삼동서 있다가 왔습니다 많은 단장님도 뵜구요 ^^ 넘 기분 좋답니당~~ 히히 금 이만
#873양시균00.01.08조회 64 - 872유현영00.01.07741
[첼라]북한산에 갈 사람..
담주 월욜..그러니까니..1월 10일 입니다..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에서 9시 50분까지 만나기로 하지요..   그쪽이 편
#872유현영00.01.07조회 74· 1 - 871조윤주00.01.0767-
오랜만이군요.*^^*
지금은 겜방입니다. 넘 오랜만에 들어와서 어색하군요. 다들 잘 지내셨죠. 참 저에게 크리르마스 카드를 메일로 보내주신 분들 넘 고마워용~ 늦었지
#871조윤주00.01.07조회 67 - 870공천용00.01.071081
米소주광고를 보고 슈퍼에 갔습니다.
"여기.... 광..소주 있어여?"
#870공천용00.01.07조회 108· 1 - 868김원일00.01.0770-
^^
입속의 검은 잎     택시운전사는 어두운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어   이따끔 고함을 친다, 그때마다 새들이 날아간다
#868김원일00.01.07조회 70 - 867정보영00.01.0775-
원삐리보아라! 우겔겔겔~~~
난  행복하다! 그리고 내삶에 만족한다. 회관에 나가면 모두들 나를 반겨준단다. 과연 그들은 진정 나를 반기는걸까 하는 의문에 사로잡히
#867정보영00.01.07조회 75 - 866윤보나00.01.0671-
눈 내린 세상은 너무 아름답니다~~
  어제 눈이 펄펄 아니 펑펑 내리는 건 모두 보셨겠죠  어제 아침 일찍부터 아이들을 데리려 유치원 버스를 탔습니다. 
#866윤보나00.01.06조회 71 - 865정연경00.01.06791
죄송합니다!!
두번째 영화모임이 단장들의 겨울열린마당 준비관계로 취소되었습니다.   연기 날짜는 열린마당 후인 19일로 잡을까 합니다.  
#865정연경00.01.06조회 79· 1 - 864이현진00.01.06113-
알려드립니다
레지오의 서류양식이 바뀌었습니다. 이천년도 일월 꾸리아에서 부터 바뀐 양식으로 사용하여 주십시요. 월례보고서 자료를 파티마 에 준비해 두었습니다
#864이현진00.01.06조회 113 - 863김형은00.01.0687-
겜방입니다, 이 시간에..ㅠ.ㅠ
 안녕하시죠? 으으~~ 추워라... 비가 지금 무진장 옵니다. 이게 낼 아침이면 모두 눈으로 변할 꺼라던데, 그럼 정말루 함박눈으로 오
#863김형은00.01.06조회 87 - 862신형욱00.01.0575-
붕붕붕~~~ *^0^*
 눈물과 좌절, 오욕과 분루로 점철된 저의 운전면허 도전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ㅠ.ㅠ  그간 얼마
#862신형욱00.01.05조회 75 - 861백현옥00.01.0582-
[host] 단장님들 필독!!
* 훈화집... 이번 Cu.(2000년 1월 9일)가 최종 기한 이라구 합니다... 이제 쓸 수 있는 시간은 사흘 남았네요. 아직까지 게으름 피
#861백현옥00.01.05조회 82 - 860안성순00.01.05652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시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모든 일에 성공할 수 있도록... 그러나,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허함을 배우도록...
#860안성순00.01.05조회 65· 2 - 859안성순00.01.05663
위험한 일
웃음을 웃는 건 바보스럽게 보일 위험이 있다. 눈물을 흘리는 건 감상적인 사람으로 보일 위험이 있다. 누군가에게 손을 내미는 건 남의 일에 휘말
#859안성순00.01.05조회 66·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