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817정연경99.12.2586-
댁의 크리스마스는 어떠십니까?
저는 오늘 저의 엽기적인 친구, 그리고 그녀의 어리광쟁이 남자친구와 함께 본당 자정미사를 본후에 집으로 왔더랬습니다. 사람이 넘 많아서 성당뒤에
#817정연경99.12.25조회 86 - 815신형욱99.12.25851
침략자 텔레토비를 조심하라!!!
언젠가 저와 4살짜리 사촌 여동생과의 대화입니다.     형은( 김형은 단장 아님 / 4살 / 여) : (텔레토비 뽀~ 의 유
#815신형욱99.12.25조회 85· 1 - 814이영준99.12.2464-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여러분 오늘 24일이네용~ 전 영일 레지오~^^ 눈이 왔는데...^^~~~~ 오늘 왔으니까 내일도 오면 좋겠죠? 그러면 이빠이~~~~~ 즐겁게
#814이영준99.12.24조회 64 - 813양시균99.12.2479-
어느 단장님의 파행-사유서
죄송합니다... 이런 글을 쓴것 부터가 제 잘못... XXX단장님 죄송혀용 부디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813양시균99.12.24조회 79 - 812정현희99.12.2467-
눈이여...
  눈이 왔었떠여~ 다들 아셨어여?? 오늘 새벽이었는지~ 아님 어제 밤이었는지~ 히히히히~ 그럼 이만~ 퐁~
#812정현희99.12.24조회 67 - 811밴숙99.12.2474-
여러분~~~~~~~``
여러분!!!!   MARRY CHRISTMAS~ 음.. 멜주소로 일일히 보내려니깐 너무나 많아서 이렇게 대표로 씁니다.. 20세기의 마
#811밴숙99.12.24조회 74 - 810강상미99.12.2363-
크리스마스 카드
신부님 수녀님 글구 단장님 단원여러분   제가 컴퓨터를 통해 인사드립니다 요새 컴퓨터 배우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아! 그전에 &#
#810강상미99.12.23조회 63 - 809임동균99.12.21781
뱁새의 하루....*^^*
아침이 밝는구나 언제나 그렇지만...... 저의 아침은 항상 이불에서 뒤척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10분일찍 일어나서 여유있게 준비를 할까 아니
#809임동균99.12.21조회 78· 1 - 808박상조99.12.21922
산타할배를 디비주마!!
열씨미 앉아서 레지오 동호회 회원 전부한테 카드를 보냈는데 오류가 생겼다. 겜방에서 30분을 기냥 날려버리는 사태가 발생한것이다. 으~~열받아!
#808박상조99.12.21조회 92· 2 - 807최홍석99.12.2160-
[CHS!] 오늘은 교정기풀러나왔어요
아...6주가넘게 날 괴롭하게 했던 몸통을 드뎌... 씻을수 있습니다...목욕 안한지 한달이 넘었군요..-_-;; 앞으로 18주가 남았습니다..
#807최홍석99.12.21조회 60 - 806김인수99.12.21896
사람 하나 살리는셈치구 봐주세여~
안녕하세요! 저는 진명여고 성모성탄 Pr.44기 김혜영 스텔라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오라 우리들의 사랑 이 절실히
#806김인수99.12.21조회 89· 6 - 805황두현99.12.2174-
1시33분
새벽 1시33분이다.   술한잔으로 잠을 이룰 것 같았는데. 아직 잠 못들고 있다.   5시30분에는 일어 나야 되는데....
#805황두현99.12.21조회 74 - 804정현희99.12.2063-
휴우~ 종말 춥다~
정말 춥씸더~ 오늘 새벽 어김없이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는데~ 5분정도 걸리는 길인데여~ 발이 얼어서 걷는 폼이 어그적어그적...   그
#804정현희99.12.20조회 63 - 803신형욱99.12.19105-
정연경 단장의 활약
 우리들 몰래 NBA에서 활약하던 정연경 엘리사벳 단장의 경기모습 입니다.    추천 하는거 잊지 말아주시구요.. &
#803신형욱99.12.19조회 105 - 801김진99.12.1881-
어느 구두쇠의 께닭음..
안녕하쪄요 ? 귀엽게 후후후..끽끽끽.......  하하하하하하!! 배꼽을 지고   저 드디어 ADSL을 달았어요. 지금 집에
#801김진99.12.18조회 81 - 800심광이99.12.171001
쿠시시.....
여어... 오래간만이 네용....   요즘 괜시리 바쁜 척 해서리...친구가 셤 땜에 알바좀 땜빵해달래서 해주고 나니..... 
#800심광이99.12.17조회 100· 1 - 799이은아99.12.1778-
기쁨주고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며칠있으면 크리스마스입니다.   기쁜마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아직도 망설이고 계시다면..   일러스트중에
#799이은아99.12.17조회 78 - 798한수림99.12.1665-
먼저 먼저 다가가는 용기?
이곳에 처음 발을 내딛은 후 일주일 정도 지났을까? 처음으로 반가운 친구의 메일이 왔습니다.   자신을 기억하느냐며 이곳에서 만나게 되
#798한수림99.12.16조회 65 - 797김영미99.12.1682-
산타할아버지...!여기여....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당....   어릴때 괜한 기대에 부풀어 크리스마스이브밤을 설치구서...   작은 양말대신 아주 큰
#797김영미99.12.16조회 82 - 796이연경99.12.16733
'감사의 기도' 래요...
굴곡 많던 한해를 돌이켜보며 감회에 넘쳐 기도드립니다. 아프고 피곤할 때 용기를 주시고 괴롭고 외로울 때 소망을 주셨고 일을 주셔서 보람을 갖게
#796이연경99.12.16조회 73·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