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795이태훈99.12.1685-
HELP ME.....
안녕들 하십니까. 잘지내셨구요. 다름이 아니라 편집부에서 파티마지를 찾고 있거든요. 91년부터 98년지가 절실히 필요합니다.기간은 연총 전까지구
#795이태훈99.12.16조회 85 - 794이하연99.12.1672-
* For my 마니또 *^^*
  전 짐 학교랍니다. 오전에 셤이 있어서리... 셤을 문제만 뚫어지게 자알 보구 나와서   씁쓸한 맘에 굿
#794이하연99.12.16조회 72 - 793정연경99.12.1572-
눈내린 홋카이도와 하라주쿠를 꿈꾸며...
친구 이모씨의 딸 모두루양이 올여름, 일본에 댕겨왔더랍니다.   일주일 체류하는 동안 아끼고 아껴(하루에 한끼먹고 공원에서 노숙하고..
#793정연경99.12.15조회 72 - 792공천용99.12.15922
나의 사는 수유리......
 오늘 저녁에 눈이 이빠이 오더군여...  집에 들어가다 매일 지나치는 제가 졸업한 국민학교(왠지 초등학교라 그러면 이상함.
#792공천용99.12.15조회 92· 2 - 791백현옥99.12.1482-
[크리스] 결국 또...
지금은 16 시 44 분입니다 . 시험은 13 시 이전에 끝났습니다 . 지금까지 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노닥거렸습니다 . 처음으로 굳뉴스 대화방
#791백현옥99.12.14조회 82 - 790김형은99.12.1490-
으음~ 기분 좋습니다!
 지금 학교 컴실인데요, KBS 사이트에서 다운받은 음악들을 들으면서 아주 기분좋~게 컴퓨터를 두들기고 있습니다. 히히.. 타샤니의 하
#790김형은99.12.14조회 90 - 789조남기99.12.1490-
아름다운 계절에 왜들이러지?
생각해보니 그렇게 기다리던 겨울인데 뭐 이렇다할 일도 없이 시간만 자꾸 흐릅니다.   이래서는 않되지여. 추억이라는 거, 정말 아름다운
#789조남기99.12.14조회 90 - 788김기훈99.12.1364-
수험생을 위한 글(?)
  지금 동생과 함께 겜방에 와있습니다.    스타 몇판하고 여기 왔습니다. 근데, 글이 별로 없네요. &#
#788김기훈99.12.13조회 64 - 787박상조99.12.13883
뿌셔뿌셔 한그릇..
     [실험 동기]         뿌셔 뿌셔의 겉봉
#787박상조99.12.13조회 88· 3 - 786백현옥99.12.1370-
[크리스] 12월 31일에...
대망의 밀레니엄을 맞이하는... 12월 31일!!   그날 무슨 일들을 하실 건가요?? 연말은 가족과 함께?? 그것도 의미 있는 일이겠
#786백현옥99.12.13조회 70 - 785백현옥99.12.1361-
[크리스] 하얀나라
제가 첫눈을 맞고 싶었던 곳이 있습니다. 암사역... 제가 항상 나가는 출구.... (그곳은 위에 유리 덮개가 있습니다.) 투명한 유리, 그 너
#785백현옥99.12.13조회 61 - 784김기훈99.12.1255-
울 집 컴...
  아주 오랜만이군요.    집에 하나로를 설치한지 하루만에 아작이 난 관계로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
#784김기훈99.12.12조회 55 - 783민기99.12.1267-
민기 아르바이트 관두다!!!
정확히 12월11일부로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당. 그동안 회관에두 못오고 활동두 열심히 못해서 맘에 찔린 구석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이제부터
#783민기99.12.12조회 67 - 782황두현99.12.1167-
오늘은........
오늘은 밤하늘도 맑고 기분좋은 바람도 시원하게 부는 날인데..   회사에서부터 왠지 가라앉아 있습니다.   겨울이고, 올 한해
#782황두현99.12.11조회 67 - 780백현옥99.12.1078-
[크리스] 오늘도...--;;
오늘도 여전히 바쁘다면 바쁘고 아니라면 아닌... 그런 하루를 보내구 있습니다..      
#780백현옥99.12.10조회 78 - 779신형욱99.12.1080-
이넘들아~ 차라리 날 데려가라~!
 우~ my sweet heart 용광이는 다시 부대로 복귀해야 합니다.  시험을 앞두고 있는 제게 부담이 되기 싫었던 나머지
#779신형욱99.12.10조회 80 - 778이지영99.12.0966-
1900년대를 보내며.. 이거 어때요?
    정복은 도전하는 자의 몫      이라고 누가 말했는지는 모르지만 ^^;
#778이지영99.12.09조회 66 - 776박상조99.12.09732
우동 한 그릇
우동 한 그릇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겠죠? 정말 우동국물같이 따뜻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마다 이맘때쯤이 되면 읽곤하죠.. 벌써 열번도 넘
#776박상조99.12.09조회 73· 2 - 775정현희99.12.09801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제 좀 있으면 크리스마스가 돌아옵니다...   모두들 예쁜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며 즐거운 크리스마
#775정현희99.12.09조회 80· 1 - 774김영미99.12.08811
다시 일어날 때....
연말행사땜에 정신없는 지금   퇴근 길에 잠깐 들린 피씨방입니다...   정말 기분이 좋아집니다....   집에 갈까
#774김영미99.12.08조회 8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