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592김영미99.10.31816
가을이 준 선물
내게 남들이 무선전화기라고 놀리는 핸드폰이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식당에 가도 가방속에 숨어있는....   가끔씩
#592김영미99.10.31조회 81· 6 - 591양시균99.10.3157-
d우웅~~~할일 없다~~~
휴우~~~~ 요즘 넘 사는게 잼 없습니다. pc방두 질리구 연속되는 모든 날의 하루하루도 질리구.... 누구 저에게 맬좀 주세요 넘 외롭습니다.
#591양시균99.10.31조회 57 - 590박상조99.10.3065-
모집합니다!!
11월 26일~28일까지 창원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F-3 코리아 그랑프리에 저와 함께 관람하러 가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590박상조99.10.30조회 65 - 588안성순99.10.30100-
그녀의 은밀한 일기
그녀의 은밀한 일기 난 내일부터 사랑스런 그와 함께 산다. 너무 기쁘다. 그는 나보다 어리지만 매너와 유머러스, 샤프, 그 어떤 말로도 형용할
#588안성순99.10.30조회 100 - 587민기99.10.3071-
가을이 그렇게 싫은가?
여러분 그렇게도 가을이 싫으십니까? 왜 그렇게 사람들이 변합니까? 괜히   짜증내고 회관도 많이 안오고 음... 사람들 비위 맞추기도
#587민기99.10.30조회 71 - 586조남기99.10.2991-
정말 너무 합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별 일 다 있기 마련 입니다만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사태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지금으로
#586조남기99.10.29조회 91 - 585백현옥99.10.2962-
핑계인 걸까요??
갑자기 받은 연락.. 천호 휴가 나왔다구.. 금요일 6시라구..   넌 꼭 가라 ... 그러더군요..   쪼금 의문이 듭니다.
#585백현옥99.10.29조회 62 - 584김기훈99.10.2956-
첫번째 글에 이어서...
지난 주부터 성령 세미나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하구요, 기간은 한달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주에는 1박2일 피정을 가게
#584김기훈99.10.29조회 56 - 583김기훈99.10.2963-
수업 중에...
요즘은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읽을 거리가 많아 좋네요. 지금 학교 수업 시간(인터넷 정보)입니다. 근데 오늘 교수님 컨디션이 좋지
#583김기훈99.10.29조회 63 - 582한영범99.10.2994-
1005가 14박 15일의 휴가를 나와서
 휴가3일차...여긴 동네 겜방... 앗! 새벽4시가 지나갔군요. 군인은 잘지간이 훨씬 지난 시간.    이제 입대한
#582한영범99.10.29조회 94 - 581한영범99.10.2990-
천호형하구 오랜만에...
 안녕하세요...  여기는 목동의 한 겜방. 휴가나온 천호형이 이 꼭두새벽에 불러서 착한 후배인 전 바로 뛰쳐나왔습니다. 그래
#581한영범99.10.29조회 90 - 580박상조99.10.29751
가을이 사람 바보 만드는군...
요즘 체육대회 기간입니다.때문에 대부분의 강의가 휴강입니다. 그런데 전 오늘 셤이 한과목 있어서 셤을 보구 바로 서울로 떴습니다. 원래 금요일
#580박상조99.10.29조회 75· 1 - 579백현옥99.10.2863-
[크리스] 온통 뿌옇게 물든 날에..
추적추적 비가 내렸습니다.. 저는 실험하느라, 책 베끼느라, 레포트 쓰느라 비 내리는 것도 몰랐지만요.. 나와 보니 세상은 이미 흠뻑 젖어있고.
#579백현옥99.10.28조회 63 - 578심광이99.10.2869-
사랑하는 레지오..(정말?!)
정말일까용...저 말이... 들어온 지 얼마 되지도 않은 핏댕이인걸.... 전 요즘..신단장 교육을 받고 있습니당.... 늦게 들어왔으니, 좀
#578심광이99.10.28조회 69 - 577김형은99.10.28771
행복한 레죠인이 되길...^^
수업시간이 20분정도 남아서 지금 들어가야 하지만, 다시 여기 들어오기 힘들 것 같아서 그냥 쓰고 가렵니다!!   훔... 사람들이 많
#577김형은99.10.28조회 77· 1 - 576정현희99.10.2862-
민기야.. 아니야~
민기야~   아니야~   최다사용자는 나일꺼여~ 꼭 나일껴...   푸헤헤헤헤헤~   열분~ 오늘은 비가 올
#576정현희99.10.28조회 62 - 575조남기99.10.28813
우리의 방황은 아름답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 니꼴라오 입니다. 처음 올리는 글이네여. 죄송합니다. 가을 입니다. 왠지 푹 가라앉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괜시리 슬퍼져서 눈
#575조남기99.10.28조회 81· 3 - 574민기99.10.2868-
나 집에 언제가지?
벌써 2일째 밤을 새고 일하고 있습니다. 눈이 가물가물 합니다. 그래도 언제나 겜방에서   오락도 하고 여러분들이 쓰신 글들도 잘 읽고
#574민기99.10.28조회 68 - 573밴숙99.10.27821
거짓말!미워!
 사람들은 거짓말쟁이다. 모두 모두...  주위의 사람들에게나 아니면 자기 자신에게 자신있게 솔직할수 있는사람은 몇이나 될까.
#573밴숙99.10.27조회 82· 1 - 572김기훈99.10.27691
'바다의별'Pr. 회합 후...
  간만입니다.    지금 여기는 혜화동 회관입니다. 바다의 별 Pr. 땜방 회합을 하기   
#572김기훈99.10.27조회 6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