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551최윤정99.10.21761
정의의 거울 꾸리아 단장님들...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혹시 자신이 정의의 거울 꾸리아인지를 모르는건 아니겠쥐...) 11월 13-14일 꾸리아 엠티를 가려고 합니
#551최윤정99.10.21조회 76· 1 - 550김기훈99.10.2067-
동균 단장님 탄생일...
  오늘 오후에 동균 단장님께 기냥 안부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10.20)이 생일이셨더군요. 알았더라
#550김기훈99.10.20조회 67 - 549김기훈99.10.2054-
휴우우~~~
 요즘에는 글이 자주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시험 때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다덜 시험 포기하셨나요? ...--; 지금 혜
#549김기훈99.10.20조회 54 - 547백현옥99.10.2059-
[크리스] 오늘 날씨 맑아야 함!!
절대 공부가 안됩니다.. 있다가 3시부터 시험인데.. 어제두 놀구 오늘도 놉니다.. 어제 시험은 학교 가는길에 처음 책을 봤습니다. ((물론 그
#547백현옥99.10.20조회 59 - 546민기99.10.2058-
이런..컬러길드가 있다니..
후우 여러분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확인해본 결과 컬러란 길드가 존재하는걸루   밝혀졌습니다ㅡㅡ;  그래서 부득이 다시 정
#546민기99.10.20조회 58 - 545밴숙99.10.2076-
힘찬 의지-밴숙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졌는데, 모두들 건강하신지... 이제 정말 겨울인가 봐요. 어떤 사람들은 패딩잠바까지 꺼내 입었더라구요. 덕분에 인숙
#545밴숙99.10.20조회 76 - 544박상조99.10.19772
세나의 죽음.
이제 중간고사두 얼추 다 끝나갑니다. 남은건 영어하구 서양문화사뿐.. 중간고사가 끝났다는 말은 이학기의 반이 지났다는 말이구 일학년의 3/4이
#544박상조99.10.19조회 77· 2 - 543김형은99.10.1993-
겜방엘...
왔습니다, 저도...! 게임방이란 델 와봤어요. 스타를 하자던 아덜의 꼬임에 넘어가 와 본건데, 스타의 스 자도 모르는 제게 게임을 가르쳐 주는
#543김형은99.10.19조회 93 - 542조윤주99.10.1970-
피카츄~
수업은 항상 PC실이면서 그동안 여유가 생기질 않아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저를 보구싶어했던 분들께 죄송~~~ 가을인가십더니 벌써 겨울이 다가
#542조윤주99.10.19조회 70 - 541공천용99.10.18792
고해성사
지난주에 성당엘 갔습니다. 정말 오랜만지었지요... 군대에 있을때 가보고 한 2년 가까이 냉담을.... 미사시작 30분 전에 성당에 도착했습니다
#541공천용99.10.18조회 79· 2 - 540김기훈99.10.1865-
열심히...
간만입니다. 지금 학교에서 점심먹고 이러고 있습니다. 들어보니 시험 끝난 분들이 좀 많더군요. 어느 X는(41th 한XX)는 시험 끝났다고 단풍
#540김기훈99.10.18조회 65 - 539정연경99.10.1874-
튀어나오는 눈을 집어넣으며...
현재시각 04:02. 겜방이에요.원래 오락실과 겜방을 싫어합니다. 오락도 무지 좋아하고 인터넷 하는것두 좋아하지만 왠지 돈이 아깝단 생각이 들어
#539정연경99.10.18조회 74 - 538정연경99.10.1888-
39기 존엄하신 끼장님의 한 말씀
중간고사를 보느라 여념이 없을 범생동기들아! 수고가 매우 많겠구나. 셤 끝나면 기모임 한 번 갖자던 너희들의 살풀이를 해줄수 있기를 바라는 바이
#538정연경99.10.18조회 88 - 537정현희99.10.1672-
겨울이다...
오늘... 출근할때 타는 좌석버스는 오늘 히터를 안틀어 줬다. 지금 무지 어지럽다. 코가 시렵다.   그래서.. 우히히히~ 원래 유니폼
#537정현희99.10.16조회 72 - 535박장호99.10.15933
웃자,웃어...
옹색한 상황을 능동적으로 극복하려면 먼저 웃어야 된다. 내가 나를 웃는 정신의 여유, 즉 유머감각이 있어야 한다. 자존심에 금이 갔을때, 비명대
#535박장호99.10.15조회 93· 3 - 534최윤정99.10.1466-
이유 없이 피곤한날에
1. pc방이다. 무언가를 하러 들어왔다 그 무언가를 하고 여기로 들어왔다. 아침에 8시쯤 학원을 향하는 길은 참....그렇다. 3호선 교대역에
#534최윤정99.10.14조회 66 - 533심광이99.10.14782
무엇이성공인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것 아름다움을
#533심광이99.10.14조회 78· 2 - 532민기99.10.1465-
길드이름은 [color]입니다!!
길드이름을 정했습니다. 좋은의견이 많이 있었지만(이래봤자2개...ㅡ.ㅡ)   기냥 제맘대로 정해부렀습니다. 제가 들어가보았는데 사람이
#532민기99.10.14조회 65 - 531김하경99.10.1378-
흐린날에...
오랜만에 글을 쓴다는 글로 시작되는 글들이 간간히 보입니다. 지금 글을 쓰는 저도 오랜만이란 말로 시작되어지는군요. 회사 컴퓨터를 더 좋은걸로
#531김하경99.10.13조회 78 - 530정현희99.10.1366-
아침부터..
일산에서 목동1단지(대신증권 목동사옥)까지 전 좌석버스를 타고 옵니다..   그런데..   전 제 옆자리에 남자가 앉는것이 굉
#530정현희99.10.13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