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466최홍석99.09.2152-
[CHS!] 여기 이곳에...
접니다. 홍석 ....거름발이 썰렁하더니만..이곳에 이렇게 많은 글들이 모여있군요...세상이 그 사이 많이 변했나봅니다.   온라인으로
#466최홍석99.09.21조회 52 - 465박장호99.09.2166-
다들 잘 있니?
레지오를 떠난지, 아니 외출한지 어느덧 반년이 넘었구나. 정말 세월한번 빠르단 생각이든다. 다들 잘지내는지 모르겠다. 가끔 혜화동에서 몇명은 보
#465박장호99.09.21조회 66 - 464유현영99.09.2164-
[첼라]으스스한 회관...
이런이런, 그새...여름에서 가을로 출쩍 넘어갔습니다..   으스스...추운 날씨에...캐개객...다들 기침을 달고 다니구요.. 
#464유현영99.09.21조회 64 - 463백현옥99.09.2157-
[크리스] 명랑한 기분을 가지라구..^^;;
무지 우울하구 힘들었던 하루가 지나가구.. 어제는 학교에도 안갔더랬습니다... 괜한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확실히 학생이 학교에 안가는건 죄인가
#463백현옥99.09.21조회 57 - 462김기훈99.09.2155-
또,기냥 이것저것...
  가을이 오긴 오는 것 같습니다.    좀 썰렁한 느낌이 드는군요.그런데,비가 왜이리 많이 오는지... &
#462김기훈99.09.21조회 55 - 461조윤주99.09.2059-
잉잉two~~~
오늘도 잉잉입니다. 오늘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시험을 보러갔죠. 발걸음이 가볍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갔는데... 이럴
#461조윤주99.09.20조회 59 - 460박윤아99.09.2065-
백양이 믿었던 친구
윤아의 첫 글입니다. 멋진 글을 남기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변명을 써야하는군요. 현옥이의 글을 읽었습니다. 믿었던 친구... 믿는 친구가 아
#460박윤아99.09.20조회 65 - 459민기99.09.2058-
언제나 행복한 맘으로 살길...
전 요즘 무척이나 바쁘답니다. 1시출근에 11시반 퇴근이거든여. 그리고 11시겜방에서   굿뉴스를 보고 자고나서 11시기상 ..그리고
#459민기99.09.20조회 58 - 458류기석99.09.1954-
간첩(퍼온글)
+찬미예수님   그대에게   아침일찍의 출근은 하루 나의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아침하늘 아래 구름이 이사를 하는지 여행을
#458류기석99.09.19조회 54 - 457백현옥99.09.1974-
[크리스] 내가.. 이상한건가??
오늘...새삼스레 생각한건.. 나혼자 아무리 발 동동 굴러봐야 소용없는게 아닐까.. 하는겁니다..   하려고 했던 일들 모두 제대로 되
#457백현옥99.09.19조회 74 - 456김영미99.09.19801
영범이봐!(흔들리는 이에게...)
지금 이곳은 회관입니다....   단원과 단장들의 성서연수가 한창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모든일의 권태기가 찾아오
#456김영미99.09.19조회 80· 1 - 455임동균99.09.1880-
여러분! 기뻐하십시오!!
드디어 37기 주소록을 굿뉴스에 띄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었으나   맘먹고 이렇게 띄우게
#455임동균99.09.18조회 80 - 454양시균99.09.1855-
야아~~~~가을이당~~~~
안냐세엽 영일 계약의 궤 소속 양시균 입니당~~ 근데엽... 가을은 오구.... 여름은 가구 하니깐 쫌 기분이 쓸쓸하다고 할까? 휴우~~~~ 누
#454양시균99.09.18조회 55 - 453정현희99.09.1870-
^(00)^
음... 오늘은 너무 늦게 일어나서 아침도 못먹고 나왔지요.. 그래서 속이 쓰리네요..ㅡㅡ; 지금 날씨는 비가 와서 그런지.. 너무 선선해요~
#453정현희99.09.18조회 70 - 452한영범99.09.18942
아이 취한다...
오늘은 고등학교 동창회날! 기껏해야 5명이지만... 모두 군대에 갔나부다...   군대! 우스운 말이지만 군대에 가는이는 참 불쌍하다.
#452한영범99.09.18조회 94· 2 - 451박상조99.09.1773-
수업...
그때 예수께서 제자들을 산으로 데리고 올라가 곁에 둘러 앉히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451박상조99.09.17조회 73 - 450조윤주99.09.1765-
잉잉~
방금 실기시험을 봤죠. 항상 그렇지만 실기시험을 언제나 떨리고 어렵습니다. 운도 따라야 하고, 머리와 손이 동시에...흑흑 그러나 저는 많은 연
#450조윤주99.09.17조회 65 - 449김기훈99.09.1764-
기냥 이것저것...
  오랜만에 올리는군요.    시간표가 1학기와 달라서 글을 올릴 시간이 별로 없네요.  요즘에는
#449김기훈99.09.17조회 64 - 448현동훈99.09.1761-
안녕하세요 현동훈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kycs cell 16기 협조자 현동훈 요한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써도 되겠지요? 그냥 한번 들어와봤어요. 지금시간은 2
#448현동훈99.09.17조회 61 - 447민기99.09.1763-
우하핫 나에게 답장은 바라지마라.
형은양 그리고 기훈군 답장 잘 받았네. 나도 문자 날려주고 싶네만 난 전화 안걸기로 했네~   필요한 일 있으면 공중전화를 사용하겠네.
#447민기99.09.17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