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403정현희99.08.25741
웃기면서 슬픈 이야기..
오늘은 큰맘 먹고 비싼 구구콘을 사들고 놀이터로 향했다. 벤취에 앉아 인생에 대해 생각했다. 점점 작아지는 구구콘을 바라보며 인생의 허무를 느꼈
#403정현희99.08.25조회 74· 1 - 402안성순99.08.2573-
일단 클릭..!!(31기 영원한 교주 안성순)
수고 하셨어요.. 무사히 20세기 마지막 열린마당이 무사히 끝나서 감사드립니다.. 단장님들, 단원 여러분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멀리에서나마
#402안성순99.08.25조회 73 - 401김민도99.08.25631
사랑타령~
[옛글] 사랑타령         사랑하는 느낌이 변질 될수는 있어도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수는 없습니다. 사
#401김민도99.08.25조회 63· 1 - 400이지영99.08.25621
가브리엘라 수녀님께
  좋은 오후! 수녀님께서 이 메세지를 확인 하실 때는 아마도 가을이 한웅큼 더 가까이 다가온 오후겠지요. 히히. 저 37기
#400이지영99.08.25조회 62· 1 - 399박상조99.08.24884
이동국과 나
내나이가 열한살이 되었을때, 밤에 잠들기 전에 내가 생각하던 나의 미래의 모습은 세계의 구장을 무대로 가슴에 태극 마크를 달고 슛을 날리는 국가
#399박상조99.08.24조회 88· 4 - 398가브리엘라99.08.24831
레지오인 여러분!
사랑하는 레지오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가 모두 한 마음이 되어 준비한 99 여름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행사 준비기간 및 행사기간 동안
#398가브리엘라99.08.24조회 83· 1 - 397정현희99.08.2463-
음.. 가을이다~~~~
사람은 처음 태어났을 때 마음이 ■ 야. 그래서 어렸을 때는 네모난 모서리 때문에 주위 친구들에게 상처도 많이 주고, 아프게도 하고 그래. &#
#397정현희99.08.24조회 63 - 396김기훈99.08.2460-
문집...
  이번 동성 레지오의 문집이, 단장의 무능함과  단원들의 게으름으로 인하여 제때에 나오지  못했습니다.(원
#396김기훈99.08.24조회 60 - 395김기훈99.08.2457-
개학을 맞이해서?
정말 오랜만입니다. 지금 여기는 학교구요, 점심 먹고 들어왔습니다. 역시 않좋은 학교는 다른 것 같습니다.어제 개학 했는데, 참 화가 납니다.방
#395김기훈99.08.24조회 57 - 394정현희99.08.2461-
엉엉~ㅡㅡ;
9월 5일은 내생일이자 꾸리아다.. 그날... 내 생일이 일요일이어서 무지 기뻐했는데... 그런데.. 난 그날 회사간다. 교육받으러~ 세상에~
#394정현희99.08.24조회 61 - 393전상호99.08.2461-
이야!! 개강이당
드디어 개강이당!!   학교를 떠난지도 어~~~~언 2년반 얼마나 학교가 그리웠던가.. 참고로 여긴 우리 학교 우리과 전산실 여기 캡조
#393전상호99.08.24조회 61 - 392한영범99.08.2384-
여러분 모두!!!
영일고(단장: 한영범)가 뭐를 만들었다죠? 인터넷 어쩌고 저쩌고... 솔직히 전 기여한 것이 없습니다. 왜? 컴맹이니까... 많이 봐주소...
#392한영범99.08.23조회 84 - 391박현호99.08.23641
아직과 이미 사이
아직 에 절망할 때   이미 를 보아   문제 속에 들어 있는 답안처럼   겨울 속에 들어찬 햇봄처럼   현
#391박현호99.08.23조회 64· 1 - 390정현희99.08.23693
FRIEND
              &
#390정현희99.08.23조회 69· 3 - 389조윤주99.08.2366-
시작하는 우리들(ㅅ)(ㅅ)(ㅅ)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 오랜만입니다. 오늘은 개강 첫날, 지금은 휴강이라 이렇게 pc실에서 쓰고 있습니다. 오늘 개강한 학교도 있을테고
#389조윤주99.08.23조회 66 - 388민기99.08.2191-
41기!역시 콩가루였다네~~
단장연수가 시작된 18일 나는 무지하게 기대했었다네. 도대체 몇명이 올까? 나의 관심사는 오로지 그것이었다네. 혜화동에 도착하니 아니 이게 왠일
#388민기99.08.21조회 91 - 387차장헌99.08.20771
동성 축제
동성 축제가 8월 27~28일축제가 있습니다. 단원 여러분 동성 축제에 오셔서 저희 레지오도 보시고 동성의 패기를 느껴주십시요. 많은 이벤트행사
#387차장헌99.08.20조회 77· 1 - 386양시균99.08.19751
제주 연수 만세~~~~
이야~~~~제주 만세~~~~ 너무 좋았습나다 비록 세화 공소였지만....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다랑쉬 오름이며... 비자림...... 너무너무 좋
#386양시균99.08.19조회 75· 1 - 385양시균99.08.19881
영일 레지오 홈페이지 만들다~~~!
영일 계약의 궤가 드디어 홈페이지 를 제작 했습니다~~~! 부디 마니마니 와 주세요~~~         &#
#385양시균99.08.19조회 88· 1 - 384김성철99.08.1870-
현희에게
나다. 성철이다. 나도 가고 싶었는데 돈이없더라. 우리38기 주말에 한번 만나자. 연락해라.011-384-8105
#384김성철99.08.18조회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