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57허인99.08.0573-
음~ 벌써 2시군요
지금 여긴 pc방 입니다. 불행이도 제 옆에는 상호가 있군요. 둘이 무언가 지금 작당을 하구 있어서 (여러분 모두에 대한 꿍꿍이) 이 늦은 시간
#357허인99.08.05조회 73 - 356김성철99.08.0456-
여름행사 무사히 다녀오세요.
8월의 장마가 지나가고 이제는 무더이가 본격적으로 시작 되나봅니다. 그동안 행사 준비하신 모든 분들의 뜻대로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
#356김성철99.08.04조회 56 - 355양시균99.08.0468-
영일 만만세~~~~~레지오 만만세~~
하하 안녕하세요? 전 영일 계약의 궤 소속 혐오라고 합니다. 일단 제가 쓴 이유는요.... 우리의 꾸리아 수녀님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서...
#355양시균99.08.04조회 68 - 354김영미99.08.0310010
HOT세상에 던지는 질문....
안녕하세요,,,캐롤린입니다.... PC방이라는 곳에 한 번 와 보았습니다... 오락실이랑 별로 구별이 되질 않습니다... 단지 저같이 컴이 없는
#354김영미99.08.03조회 100· 10 - 353박장호99.08.03782
잘다녀 오세요....
여러 단장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여름열린마당을 준비하느라 바쁘게 보내시겠군요. 정말 모두들 안녕한지 궁굼하군. 특히 내가 키운 양치기들은 모하는
#353박장호99.08.03조회 78· 2 - 351김태창99.08.01711
운영자님 미워요~~~
흑흑흑... 전 너무 슬프답니다... 저기 운영자님때문이지요... 전에 내가 3번인가 글을 올렸는데...지금 보니깐 하나도 없네요... 다 짤라
#351김태창99.08.01조회 71· 1 - 350김태창99.08.0168-
저기유~~보나단장님 죄송허구면유~~
저기유...보나단장님? 저기...수녀님한테 들은 야기는 그만 잊어버려용~~~ 제가유...보나단장님을 착각하고 그런모양인디....한번만 애교로 봐
#350김태창99.08.01조회 68 - 349민기99.08.0172-
회관에 오면 할일이 없다?
전 회합을 하기 위해서 매주 일요일 10~11시경에 회관에 도착합니다. 회합할때는 그렇게 문제되는게 없지만 중요한건 그 다음입니다. 2시인 미사
#349민기99.08.01조회 72 - 348전상호99.07.3162-
인아 받아라
인아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구나... 인이의 글( 알바와 에피소드)를 읽은 여러분도 저와 같은 입장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더이
#348전상호99.07.31조회 62 - 347양시균99.07.3157-
리하~~~
하이 에브리 원~~~~ 전 영일 계약의 궤의 양시균이라고 합니다 예. 저두 이번 피정에 가는데여~~ 내일 그러니까 8/1일에 1차 모임이 있거든
#347양시균99.07.31조회 57 - 346허인99.07.30862
팬티와 어머니
얼마전 저의 팬티의 고무줄이 다 늘어나서 어머니께 긴급히 사달라구 요청을 하였구 그날밤 어머니는 두장을 사오셨습니다. 까만거 한장 회색한장...
#346허인99.07.30조회 86· 2 - 345허인99.07.3076-
아르바이트중 에피소드
음 정말 오랜만에 동호회에 들어오는군요. 하지만 지금두 외팔이라 워드치기가 쉽지가 않군여 어~ 한 3주만에 방문한것 같은데... 알바중에 있었던
#345허인99.07.30조회 76 - 344한영범99.07.3075-
바쁘다 바뻐...
알바땜시롱 가족 얼굴을 자주 못본다고 생각했다. 그만둔지 2주일. 마찬가지다. 아빠 얼굴이 떠오르지 않는다. 요즘 왜이리 바쁜지 모르겠당...
#344한영범99.07.30조회 75 - 343김성철99.07.2974-
38기 동기들아 보아라.
여름 열린마당 준비하느라 얼마나 힘들지 너희들 곁에서 함께 도와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단장 MT를 어디로,언제 가는지 알려줘 같이갈께. 무더운
#343김성철99.07.29조회 74 - 342박상조99.07.29711
홋홋홋~~!!
홋홋홋~이라니! 이 무슨 헤궤망측한 웃음 소리인가! 이 웃음 소리는 슬램덩크의 안감독 이후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보는 웃음소리였다. 지금 나는 나
#342박상조99.07.29조회 71· 1 - 341김소연99.07.2862-
횡설수설..
안녕들 하셔요!이히~~~오랫만에들러서 단원방에두 쓰구, 여기두 쓰구...몇 개를 쓰는건지...에헤...잼있다. (엣!잼이 어딨어!←배고픈 소연.
#341김소연99.07.28조회 62 - 340백현옥99.07.2853-
[크리스] 비가 주룩주룩..^^*
태풍이 올라왔답니다... 어중간한 장마가 지나가고.. 오히려 장마때 보다도 많은 비가 내립니다. 참 시원 하네요.. 기분 좋게 내리는 비...
#340백현옥99.07.28조회 53 - 338김기훈99.07.2759-
이것 저것,나의 생각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단원들도 글을 많이 올리는 것 같은데,더 많은 단원들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네요. 요즘 단장들은 다들 제주탐사 때문
#338김기훈99.07.27조회 59 - 337백현옥99.07.2463-
[크리스] 저두 상당히 오랜만이네요..
요새 며칠 동안 단비가 내렸습니다. 지난 일요일 미사때 신자들의 기도에서 단비 를 구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느님은 잊지 않으시나 봅니다. 정말
#337백현옥99.07.24조회 63 - 335최윤정99.07.2369-
후....
밑의 종오 단장님, 글 많이 올리는 현옥 , 따뜻한 글을 올리는 상조.... 참 잘 쓴다. 그치... 난 백지만 보면 우선 한숨밖에 안나오는데.
#335최윤정99.07.23조회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