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벌써 2시군요

1999. 8. 5. 오전 1:39:24

글자

지금 여긴 pc방 입니다. 불행이도 제 옆에는 상호가 있군요.

둘이 무언가 지금 작당을 하구 있어서 (여러분 모두에 대한 꿍꿍이) 이 늦은 시간

까지도 같이 있네여 ^^

꿍꿍이? 순우리말인가? 뜻은 별룬데 어감은 참 좋네여..

아! 드디어 제가 팔에 깁스를 제거했습니다. 참 좋구요. 시원하구..

6월 7월 8월은 저에게 꼭 무슨 마가 낀 달같아여.

교통사고만 3번 실명위기 한번... 글구..

얼마전 현주의 슬픈얘기를 들었습니다. 휴학에 관한...

이제 오늘 할 꿍꿍이는 끝났으니 상호놈이랑 야식이나 먹으로 가야겠습니다.

상호야 뭐 먹을래? 글구 야! 할 말 있냐?

상호 : 할말 없어! 빨리 뭐 먹으로 가자!!

 

그럼 여러분 모두들 좋은꿈 꾸세여.

아 글구 수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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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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