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형님 그동안 잘지내고 계시죠?
형이 저희를 걱정하는 맘에 써 놓으신 글 보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해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요... 형님 여름연수 오시는 것을 확인하려구요.당근 오실거죠?
형님이 떠나시자 파티마의 성모 Co.은 많은 변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형님의 재밌고 유창하고 뛰어난 아! 하나 더 섹시한 언어의 늪으로(빠지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41기를 밀어버리고 싶고, 저희도 빠지고 싶습니다.
일 없으시면 아니, 일 있으셔도 형이 사랑하시는 그리고 형을 사랑하는 레지오의 품에 3박 4일간 안기십시요... 꼭!!!!
지혜가 옆에서...
요즘 너무 더운데..짜증 많이 나시죠?
어떻게 지내시는지 몰라서..
건강하신지..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내시는지...
연수때 꼭 뵈었으면 해요..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