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뻐...

1999. 7. 30. 오전 3:10:57

글자

 

알바땜시롱 가족 얼굴을 자주 못본다고 생각했다. 그만둔지 2주일. 마찬가지다. 아빠 얼굴이 떠오르지 않는다.

 

요즘 왜이리 바쁜지 모르겠당...

알바를 그만두어서 한가하게 쉴 수 있을 거라 생각했거늘...

물론 놀자는 약속이 대부분이지만...자제해야겄다...

 

열린마당준비에 바쁜 여러분. 힘들지만 조금만 참자구요.

 

오늘은 쓰기 싫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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