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1999. 7. 28. 오후 8:24:41

글자

안녕들 하셔요!이히~~~오랫만에들러서 단원방에두 쓰구,

여기두 쓰구...몇 개를 쓰는건지...에헤...잼있다.

(엣!잼이 어딨어!←배고픈 소연...^^;)아우..이젠 배가 쓰려요...

옆에서 친구가 배 문지르래네요...참내...

음..열린마당.가구싶다..글서 여기 글올리는 사람들 이름이랑

얼굴이랑 다 외우구 싶은데...잉잉..

이힛...쓸데없는 글만 쓰구 마치려니 좀 그렇다...그래두 하루에

여러번을 쓰니 어쩔수 없군..오랬만에 오니깐,글이 마아니두

올라와 있더군요.뭘 봐야할지...어..토요일날 코이노니아

갔다왔어요.디게 재밌었어요.그거 갔다오구나서 고딩끼리

단합이 잘되구있어요. 넘 좋다~~~사실 게임에서 비롯된 단합인데요,

제가 모든 게임을 섭렵하구 있어서,지존이랍니다!키득키득..

무슨 게임이냐구요?음..열린마당을 갈수 있다면...^^농담이구요,

꾸리아때 봅시다!모두들...

그럼..빠바~(휴...100타두 안돼는 타자실력으루 진짜 힘들게 썼당..)

인제 겜해야쥐~~~생각해보니..이글 정말 횡설수설 이군...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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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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