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나의 생각

1999. 7. 27. 오전 12:37:15

글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단원들도 글을 많이 올리는 것 같은데,더 많은 단원들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네요.

 

 요즘 단장들은 다들 제주탐사 때문에 바쁜 것 같습니다.자료 조사하느라고 말이죠.

뭐,저도 자료 조사를 하고는 있지만 팀에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봉사자 단장님들께서

많은 자료를 미리 조사하셔서 말이죠.고생 많이 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계속

수고해 주시길...

 

 전에 여러번 언급했던 저희 학교 문집에 대해서는 더이상 제가 관여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이제 홍보(?)할 시간도 지난 것 같고 문집이 밥이 되든 죽이 되든

단원들이 스스로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문집 때문에 혼자 너무 걱정하고 설쳤다는

느낌이 드네요.다른 Pr.에 모두 연락하지는 못했지만(뭐,연락이라고 해봤자 Pr.단장에게

말해준 것 뿐이지만...)그래도 써주겠다는 Pr.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정말로

감사드립니다.반면에 연락을 여러번 했는데도 불구하고 단원들에게 한번도 말하지 않은

단장들이 있어서 저를 분노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대표적으로 Y여고 배인X,김형X 단장

그러고도 동기냐?아,슬프다 T.T) 어쨌든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글을 써주시는

Pr.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문집에 대해서 신경 쓸 때 한가지를 깨달았고 결심을 좀 했습니다.무언가를

알릴 때 여기에 글을 써서 알려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다음에 알릴 때는 공문을

만들어서 각 Pr.에 돌려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 자리가 무시 당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쁘실지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점(위의 문단)이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회원 수는 늘어나지만 참여하는

단장과 단원들이 너무나도 적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무언가를 알려도 아는 사람이

한정돼있다는 겁니다.우선 단장들이 참여를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그래야 단원들이

따라오겠죠.뭐, 이것은 제 생각입니다.결정은 높은 분이 생각하신 후에 하십시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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