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유~~보나단장님 죄송허구면유~~

1999. 8. 1. 오후 10:15:37

글자

저기유...보나단장님?

저기...수녀님한테 들은 야기는 그만 잊어버려용~~~

제가유...보나단장님을 착각하고 그런모양인디....한번만 애교로 봐주이소...

아갔지유~~~그럼 다음 주에 봐용...

그리구 저 2년후에 단장할꺼걸랑요?

그때 이쁘게 봐주이소~~~부탁혀요~~~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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