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446임동균99.09.1773-
동균이의 슬픔
오늘은 여러가지로 슬픈 날입니다   약속을 했는데 바람을 맞았고   골프장에서 다 이긴 게임 뽀록으로 참패당했고 (타도!! 인
#446임동균99.09.17조회 73 - 445김형은99.09.1686-
여러분 안녀엉~~ 형은이예요! ^^
  공강이라 전번처럼 도서관에서 글 올립니다. 인제 한~창 재미가 들었는지 컴에 앉으면 여기부텀 들어오게 되네요! 헤헤...
#445김형은99.09.16조회 86 - 444한창용99.09.1660-
시작이라...
지금 학교 도서관에 있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아버지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정보처리를 배우신다고 이제 학원도 다니고, 자격증도 따신다
#444한창용99.09.16조회 60 - 443황희연99.09.1662-
으.....희연입니다..
하여간..............................................   희연입니다.. 잘들 지내시는지.... &#
#443황희연99.09.16조회 62 - 442박상조99.09.15692
세상은 정말 어두운 곳인지도 모릅니다.
넷츠고 토론실에 들어갔다가 퍼온 글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군요.. 여러분!!세상엔 이런일도 있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
#442박상조99.09.15조회 69· 2 - 441박상조99.09.1573-
상조의 새로운 시작!!!
지금 학교 전산실에 있습니다. 흠....요즘들어 학교 생활이 무척 힘들게만 느껴지는군요 힘들다기보단 지루하다는게 맞는거 같네요. 하루하루 넘 무
#441박상조99.09.15조회 73 - 440한창용99.09.1562-
수요일 미오미오~
안녕하세요~~ 창용이예요.. ^.^ 헤헤~ 지금 학교에 있어요 --- 실습시간 근데 그냥 나왔어요 왜냐구요?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같은 조원들한
#440한창용99.09.15조회 62 - 438백현옥99.09.1463-
[크리스] 가을님이 오시나 봅니다..
지금 제가 앉아 있는 어학실에서는 창 너머로 북한산이 보입니다..   참 보기 좋아요.   어느새 조금씩 물들어가는 많은 나무
#438백현옥99.09.14조회 63 - 437김형은99.09.1481-
형은이도 이제 굳뉴스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 형은 입니다!!! ^^  저도 인제 조금씩 문화생활 을 즐기려 합니다. 헤헤헤... 집에 있는 컴
#437김형은99.09.14조회 81 - 436이은아99.09.14611
<퍼온글>
           -이 그림은 illustoon이라는 곳에서
#436이은아99.09.14조회 61· 1 - 435이은아99.09.1455-
(안도현님) 구월이오면
    그대   구월의 강가에서 생각하는지요.   강물이 저희끼리만   속삭이며 바다로 가는것이 아
#435이은아99.09.14조회 55 - 434민기99.09.1465-
두둥~~!! 민기 핸드폰 사다..
흐음 제가 핸드폰을 사게 되었습니다. 뭐 연락안할거란건 짐작되는 바지만 그래도   만약을 위해 갈켜 들리겠습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문
#434민기99.09.14조회 65 - 433황희연99.09.1361-
희연이의 하룸...
아침! 뒤척이다 늦게 일어나서 고생좀 했다... 계속 졸려서리.. 쉅시간였는데도... 필살 선생님 바로 옆에 앉아서 졸기권을 택하다가... 하마
#433황희연99.09.13조회 61 - 432정현희99.09.1356-
월요일~~~
지금 실컷 썼더니 오류나서 다 날라갔네요... 또 다시 써야 겠네요.. 월요일 아침부터 너무 힘듭니다~ 너무너무 바쁘구요~ 눈치보며 레지오에 들
#432정현희99.09.13조회 56 - 431이영준99.09.1256-
으아~ 드뎌 아디를 찾았습니다...
2차피정을 갔다오면서... 굿뉴스 아디를 생각해냈어여~ 가입해놓구서 몰라서 못썻거든여~ 하핫.... 기념으로 하나 씁니다.. 이만~
#431이영준99.09.12조회 56 - 430황희연99.09.1175-
희연입니다......
하이루.. 희연입니다.. 첨들어왔어요.. 우선 관리자님께.. 제 하는 꼬락서니 가 갖잖아도 잘 봐주셔서 회원으로 등록해주세용~ 그리고 이 웹을
#430황희연99.09.11조회 75 - 429백현옥99.09.10712
[크리스] 피정과 MT 사이....
이번 토요일은 2단계 성서 연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두가지 일이 겹치는 주말이구요.. 동아리에서 새집부 MT를 가거든요... 이전
#429백현옥99.09.10조회 71· 2 - 428차장헌99.09.0958-
민기성님 보시기요
안냐세여 울 레죠여러분 여러분의 사랑스론 장허니가 돌아왔습니다...   우선 민기성님   ,..길드 만들 자는 의견
#428차장헌99.09.09조회 58 - 427이유진99.09.0866-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계성 샛별 이유진(프란치스카라)라고 합니다. 정말정말 반가워요 처음으로 레지오 동호회에 들어와 보았거든요. 집에 컴퓨터가 고장
#427이유진99.09.08조회 66 - 426김기훈99.09.0763-
피정?난 모르겠네...
간만에 또 올립니다.여전히 쓸 말이 없네요.휴~~~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 토요일에 2단계 피정이 있습니다.제가 소속되어있는 '가난한 이들의 어머
#426김기훈99.09.07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