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529백현옥99.10.1274-
[크리스]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시간.. 늘 힘들게 시작하는 하루...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생길까? 하는 기대가 아닌, 오늘은 또 어떻게 보내나.. 하는
#529백현옥99.10.12조회 74 - 528권태욱99.10.1179-
안녕하세요!!! 태욱입니다..
안녕하세요... 경기41기 권태욱 요한입니다.   레포트 관련 자료를 얻으러 PC방에 왔다 한 글 남깁니다.   지금 BK21
#528권태욱99.10.11조회 79 - 526밴숙99.10.1177-
셤!화이팅!
흠... 오늘은 비가 왔어여... 아마도 더욱 추워지겠져? 추워지기 싫은데...(?) 전 낼(11일)부터 셤입니다.. 지금 공부하다가 답답하여
#526밴숙99.10.11조회 77 - 525한창용99.10.1173-
집에서 온 글!!!
오늘 첨으로 집에서 굿뉴스를 들어갔어요.. 너무너무 감회가 색다르고 좋더군요.. 내일이 시험이어서 (아니 오늘 아침이여) 공부하다가 넘넘 따분하
#525한창용99.10.11조회 73 - 524유현영99.10.09691
[첼라]종이접기반 준비물
안녕하세요~!!   준비물 공지가 좀 늦었습니다~~!!   자세히 보시고 빠짐 없이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당~!!  
#524유현영99.10.09조회 69· 1 - 522임동균99.10.08885
서울은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어제 그러니까 10월 7일, 제가 비서의 직무를 수행하고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설명드리자면 전 연봉 4500받고 총무
#522임동균99.10.08조회 88· 5 - 521백현옥99.10.08792
[크리스] 수업시간에 술 마셔 봤어??
오늘은 식품 저장 실습이 있는날.. 한시간 정도 강의를 듣구는.. 실습을 하지요..   제가 이 수업을 들은 뒤로 했던 실습이라고는 관
#521백현옥99.10.08조회 79· 2 - 520민기99.10.0866-
스타길드 만듭니다!!!
제가 일이 바쁜관계로(누가 보면 디게 바쁜줄 알겠네ㅡ.ㅡ;) 계속 추진하지 못했었습니다.   음...이제 만들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
#520민기99.10.08조회 66 - 519민기99.10.0867-
나의 고민...
저번주 말 여러분들은 저의 매우 망가진 모습을 보셨습니다. 그날은 새벽 5시까지 일을 하고   7시까지 사장님께서 사주신 아침을 먹은후
#519민기99.10.08조회 67 - 517김기훈99.10.0770-
전출을 가면서...
     이번에 전출을 가게 되었습니다.     어디로 가느냐, 바로 동
#517김기훈99.10.07조회 70 - 516심광이99.10.0765-
생각하기좋은 나날들
  늘상 아침이 힘들었습니다. 못일어나서가 아니라 무의미한 생활의연속이였으니까요. 이별을 한데서 오는 후유증인것같아요 아마도..(갑자기
#516심광이99.10.07조회 65 - 515백현옥99.10.07771
[크리스] 퍼온글.. 애인 죽이기..^^;;
 종오 단장님의 글입니다... 선배모임방에 갔더니만 있더라구요.. 올가을, 절대 쓸쓸하지 않게... 사랑하는 친구들끼리 서로 죽여봅시다
#515백현옥99.10.07조회 77· 1 - 514한영범99.10.0676-
[윤신]정말 넘 오랜만~~!!^^
  안냐세요~~!@.@  저는 39기 조윤신(레나타)입니다..  신단장 중에선 절 아시는 분보다 모르시는 분이 많을꺼
#514한영범99.10.06조회 76 - 513이지영99.10.06691
민창이에게 편지를!!!
   대한민국의 씩씩한(?) 해군      한민창 군이 드디어 주소를 갖게 되었답니다. &
#513이지영99.10.06조회 69· 1 - 512황두현99.10.0660-
푸른하늘
진짜루 오랜만에 이곳에 발을 내민다. 무슨글이 올려졌나하고 읽어보려고 하니 그간에 많은이들이 이곳에 자취를 남겨 감히 읽어볼 용기가 나지 않는다
#512황두현99.10.06조회 60 - 511심광이99.10.0666-
꾸루꾸루~
오늘은happy한 날이여요 그나마... 요즘 계속 침체기였는데...어제 머리를 자른 후 조금 나아졌어요 실은 제가 엄정화단발에서 1년동안죽어라고
#511심광이99.10.06조회 66 - 510임동균99.10.05812
가을남자....
가끔씩 이렇게 들어와보면 예전보다는 많은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용하는 사람들은 별루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건 우리는 가족같
#510임동균99.10.05조회 81· 2 - 509윤기종99.10.0560-
17기 협조자인 저 김일두가 군대 가여!!!
나 김일두(요셉) 이 모레에 군대에 가여!!! 현진이누나와 나를 아는 모든 단장님들에게 알림니다. 저 군대에 가면은 편지를 쓸테니까 꼬~옥~ 위
#509윤기종99.10.05조회 60 - 508김형은99.10.0583-
접니다!! ^^
  안녕들 하시죠? 여기는 대학원관이구요... 여기서도 맘대로 pc를 이용할 수 있다기에 공강을 틈타 와 봤습죠. 근데 여기
#508김형은99.10.05조회 83 - 507김진99.10.0463-
너무 오랜만의 .....
아, 아 여기는 겜방입니다.   정말 너무 오랜만 입니다. 엇그제(?) 숙제를 할려고 겜방에 갈려다 부모님의 반대로 못갔습니다. 숙제도
#507김진99.10.04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