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민...

1999. 10. 8. 오전 2:12:07

글자

저번주 말 여러분들은 저의 매우 망가진 모습을 보셨습니다. 그날은 새벽 5시까지 일을 하고

 

7시까지 사장님께서 사주신 아침을 먹은후 겜방에서 1시간 그리고 곧바로 역삼동행...

 

잠은 한숨도 못잤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안식처인 회관에서 잠을 보충한후 바로 일터로

 

향했습니다. 버스를 타면서 생각했습니다. ’내가 왜이러지?’ 일도 일이지만 저의 시간을

 

갖지 못하면서까지 일할 생각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일주일에

 

4일만 일하기로요. 그럼 제시간도 충분히 가질수 있을겁니다. 회관에서 조는모습도

 

없을거구요^^.그런데 중요한건 그 말을 할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요즘 가게에 일꾼들이

 

없거덩여.음...어쨌든 말해볼랍니다. 잘 매듭지어지기를 빌어야 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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