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 여기는 겜방입니다.
정말 너무 오랜만 입니다. 엇그제(?) 숙제를 할려고 겜방에 갈려다 부모님의 반대로 못갔습니다. 숙제도 못하고....
(sigh) 동생은 또 비티메니아를 하고 싶다고 하니, 좀전에 다운받고 들렸어요. 히.. 근데 BM가 재밌긴 굉장히 재밌나봐여 ? 동생이 다운받아달라고 얼마나 조르는지 짜증날 정도였거든.
다음부터는 겜방에 자주 들려서 우리 홈페이지엘 와야겠네요. 그럼 안녕..(빨리가서 BM 해야지..)
Ps : 지혜, 윤지, 등등 어제 회관에 늦게까지 있었던 단장님들 저 러브호텔에 잘 갔다
거기서 불고기 먹었당.
Q : 위의 호텔 이름을 3자로 하면 무슨 호텔이 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