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수업이 일찍 끝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즘 제 학교 친구들이 모두들 흥분(특히 누구?)과 함께 머리를 굴리고 있답니다.
마지막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저는 교수들이 많은 프로젝트를 내주었기 때문이죠.으으흑
총 다섯개의 프로젝트임다요. 다름 교수님들은 많이 봐주시는 것 같은데.
유별나게 한 여교수님, 여간 자존심도 세보이고, 넘 깐깐합니다.
수업시간마다 조심스럽게 말하고, 눈치만 슬슬~~~다행이도 그 교수의 리더를 아니지만,
그래도 무섭군요. 프로젝트를 한는것, 작년부터 해온터라 익숙하지만,
레지오 행사도 그렇고, 4-5명이 팀을 짜서 일을 하는것이란 많은 노력이 필요하죠.
특히 제일 꼴불견들은 각자가 맡은 일을 하지 않고 남에게 떠넘기는 것, 그리고
각자의 일을 배분했으면, 누가 처음부터 그 일을 알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처음부터 "나 몰라~ 하나두 몰라~"라며 핑계를 데는 사람들(개인주의자).. 정말 싫습니다.
그로인하여 상처를 받는 사람이 있기 때문. 절대루~~~ 개인주의자들은 사회에 나가서도
혼자 못살죠. 선배들과 함께 레지오 행사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 서로 남에게 미루지 않고
최선을 다합시다.
항상 그래왔지만,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힘들더라도 좋은 경험을 쌓도록 열심히 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