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486박상조99.09.2774-
10월 파티마지 마당발
*저백??아니, 이백!! 파티마의 성모 Co.에는 모두 몇개의 Cu.가 있을까요?...네~! 은총의 샘, 하늘의 문, 정의의 거울 세개의 Cu.
#486박상조99.09.27조회 74 - 485심광이99.09.2775-
안냥하세요..저 광이인데요..
저...날라리 레지오인 광이입니다 우선읽어주시려는 맘으로 더블클릭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가끔..스타하다 지루해지면글올릴께요. 저를 상당히
#485심광이99.09.27조회 75 - 484김원곤99.09.2757-
용인지역의 형제들에게
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사는 김원곤 바오로입니다.   제가 알리고자 하는 것은 용인지역의 형제들중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봉사를 할 수
#484김원곤99.09.27조회 57 - 483최홍석99.09.2655-
[CHS!] 잡다한이야기...
아..이 공간도 지금 이후에는 힘들것 같습니다. 오늘 입원하고 (현재시간 02:19) 낼 수술하고 그럼 바로 복귑니다.30일날 바로 복귀 오늘로
#483최홍석99.09.26조회 55 - 482민기99.09.2670-
민기는 사오정4
 어느 날 만취한 손님이 저를 불러 세웠습니다.   많이 취한 여자손님: 어? 저...송승헌 닮았네요   착한민기:
#482민기99.09.26조회 70 - 481민기99.09.2668-
민기는 사오정3
마감을 할때의 이야기입니다. (마감은 새벽4시까지 일하는것을 말합니다.)   저는 그날 무지 많은 일을 했습니다. 피곤하기도 하고 덥기
#481민기99.09.26조회 68 - 480최홍석99.09.2552-
[CHS!] 아..낼부터는...
흑흑흑.....T_T;; 드뎌 즐거웠던 휴가가 끝나갑니다. 낼 입원함으로써 복귀할때 까지는 나다니지도 못하고 병원에서만 보낼것 같습니다.../.
#480최홍석99.09.25조회 52 - 479민기99.09.2573-
민기는 사오정2
그 날은 무지하게 바빴습니다. 정신없이 서빙을 보고 있는데 남녀손님 둘이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저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
#479민기99.09.25조회 73 - 478민기99.09.2571-
민기는 사오정1
다들 아시는 이야기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호프집입니다. 그곳에서는 많은 일들이
#478민기99.09.25조회 71 - 477최홍석99.09.2554-
[CHS!] 저 아무래도..
전 아무래도 라면공장집 딸 에게 장가 가야 하나봐요...--;; 라면이 왜 이리 좋은지...흘흘흘~   어릴적부터 무척 좋아했답니다.오
#477최홍석99.09.25조회 54 - 476김진99.09.2466-
그래두 아직은~~~~~~
아는사람이 종종눈에 띄는군! 저번 37기 모임을 뒤로 레지오사람들을 볼 수 가 없었당 내가 바빠서!!푸히힛   글쎼 핑계이기도 하겠지만
#476김진99.09.24조회 66 - 475김영미99.09.2364-
롤린이의 가을나기
화요일에 비가 오면....   왠지 더 일상을 벗어나구 싶습니다...   창 넓은 커피숖에 앉아서 은은한 커피향...조용한 음
#475김영미99.09.23조회 64 - 474류기석99.09.2352-
MERRY 추석!
+찬미예수님   그대에게   아침일찍의 출근은 하루 나의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아침하늘 아래 구름이 이사를 하는지 여행을
#474류기석99.09.23조회 52 - 473최홍석99.09.2351-
[CHS!] 사랑을.........
사랑을 믿으시나요..? 사랑..나는 과연 사랑을 믿는가..? 사랑이란 무엇이지...?   사랑이란 말은 그냥 나에게는 쉽사리 꺼내지 못
#473최홍석99.09.23조회 51 - 472최홍석99.09.2251-
[CHS!] 캬~
아웅~졸려...^^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정말 몇달만에...쇠주를 캬~ 역시 못 먹는 술이라서 노래방에서 계속 잠만 자고...크으으~ 들어와보
#472최홍석99.09.22조회 51 - 471최홍석99.09.2267-
[CHS!] 아우웅~
업데이트가 안되는건가..   흑...아듸를 바꾸고 그래도 글을 몇개 썼는데 업데이트가 하나도 안되었네요 아마도 이글을 비롯한 몇개가 주
#471최홍석99.09.22조회 67 - 470정현희99.09.2269-
해피추석임다요~
모든 단장님들과 단원여러분들~~~ 즐거운 추석 보내시구요~ 참고로 전 월요일까지 쉬지요~ 우하하하~^^ 그간 전혀 못 쉬었던 일요일을 다음주 월
#470정현희99.09.22조회 69 - 469임동균99.09.22862
남자로 산다는 건....
며칠전에 제가 사랑하는 황새와 함께 저녁시간을 같이 했습니다. 롯데리아에 가서 빵두 사주구 같이 즐겁게 2라운드(36홀)골프를 즐겼지요. 골프장
#469임동균99.09.22조회 86· 2 - 468최홍석99.09.2154-
[CHS!] 아물지 않는 상처..--;;
흑흑... T_T;  저에게는 몇일전 아물지 않는 상처가 생겼습니다. 너무나 아프고 쓰라린 그 상처는...   일욜날 생겼습니
#468최홍석99.09.21조회 54 - 467박상조99.09.2170-
가을 남자..상조랍니다..
흠... 비가 오면 좀 시원해 질까 싶더니만 그새 겨울이 된 느낌이군요. 학교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 새 추석이라네요.. 시간이 참 빨리
#467박상조99.09.21조회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