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638허인99.11.0761-
이런 평온함...
주일입니다. 회관에 젤루 먼저 왔습니다. 문이 열리기 전에 왔으니까여... 고요하다 못해 적막하게 까지 느껴지는 평온함.. 군대가기전 회관에 츨
#638허인99.11.07조회 61 - 635한창용99.11.0763-
눈풀린 창용이
안냥하세요~ 저 창용이예요!! 오랜만이죠? 요즘엔 집에서 굿뉴스를 하곤 하는데, 몇일전부터 잘 안들어가거군요 오늘은 오랜만에 사랑하는 친구들과
#635한창용99.11.07조회 63 - 633정현희99.11.0667-
날씨가...
출근하는데... 온 동네가 안개가 하얗게 끼였다. 버스타구~ 당산역에 도착하면~ 역시 서울은 틀리다... 날씨가 너무너무 맑고 좋은 것이다..
#633정현희99.11.06조회 67 - 632박상조99.11.0665-
마징가 고찰은 끝나지 않았다!!
  1999.2.8.월 일본의 한 고등학교 물리교사   마징거 Z는 수퍼로봇의 역사상에 빛나는 족적을 남겼다. 그것은 최초로
#632박상조99.11.06조회 65 - 631박상조99.11.0664-
마징가제트 과연 가능한가!!
어린 시절 우리의 심금을 울려주었던 미장가 Z, 과연 현재의 공학기술로 설계가 가능할 것인가. 본지가 세계 최초로 연구했다. 이런 거 본지가 아
#631박상조99.11.06조회 64 - 630박상조99.11.0665-
마징가제트에대한 과학론적 고찰3
이번호에서는 그동안 제기되었던 미스테리와 이에 대한 해답을 차례로 검토해보기로 하자. ( 원래 제기되었던 미스테리를 자세히 보시고 싶은 분은 지
#630박상조99.11.06조회 65 - 629정연경99.11.0670-
죄없는 자 연경이에게 돌을 던져라!
꾸리아날 전까지 이 글이 게시되야 하는데...쓰읍!   왜냐구요?   설명필요없이 제 꼴을 직접 보시면 알겠지만, 꾸리아날 모
#629정연경99.11.06조회 70 - 628조남기99.11.05772
여기는 별 천지입니다.
이틀 만에 글 올리는 건가요? 시간개념이 없어서..... 이곳은 후포라는 곳입니다. 경주에 밤에 걸어서 갔습니다. 졸린것도 배고품도 참을 수 있
#628조남기99.11.05조회 77· 2 - 627정성진99.11.0555-
다시온스키의계절
안녕하세요. 저는 역촌동본당의 청년연합회 집행부로 활동중인 정성진 세실리아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중 분명히 스키나 스노우 보드에 관심있으신분 계실
#627정성진99.11.05조회 55 - 626백현옥99.11.0559-
[크리스] 문득 깨달은.. 사실하나..
움.. 다음주 금요일이 되면.. 21세기가 50일이 남습니다.    D-50 = 11월 12일 입니다~~!!   움.
#626백현옥99.11.05조회 59 - 625심광이99.11.05691
별...
  저희 아버지는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이라 늘상 혼자 어디론가 등산가방 메고 훌쩍떠나시곤 합니당(남기 단장님 보단 낫죠. 최소에 경비와
#625심광이99.11.05조회 69· 1 - 624박상조99.11.0564-
마징가제트에 대한 과학론적고찰2
고찰 3.   마징가 제트를 모는 주인공은 쇠돌이이다. 그리고 마징가 제트를 만든 박사는 김박사이다. 그런데 이 둘에겐 풀리지 않는 미
#624박상조99.11.05조회 64 - 623윤보나99.11.0571-
친구야 우리도 함께 떠나자~~~
하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이 겨울이 오고 있는 것 같네여.  뽀나가 무지 싫어하는 겨울! &#
#623윤보나99.11.05조회 71 - 622김기훈99.11.0556-
오늘은 미아되는 날...--;
지금 학교 수업 시간입니다. 교수님이 잠깐 나가신 틈을 이용해 여기 들어왔습니다. 너무나 졸립니다. 오늘 숙제하느라고 2시간 잤습니다. 그래도
#622김기훈99.11.05조회 56 - 621박상조99.11.0567-
마징가 제트에 대한 과학론적 고찰
음...어제 죽어라구 올려 놨더니만 등록이 안됐는지.. 아님 호스트가 마징가 제트의 비밀이 탄로나는게 두려웠는지....어쨌든 용기를 갖구 다시
#621박상조99.11.05조회 67 - 620이연경99.11.05651
이것 저것...
정말 오랜만에 글을... 지난번에 한번 날리고 나니 쓰기가 뮛해서 읽기만 했었습니다. 근데, 오늘 다른 사람들 글을 읽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
#620이연경99.11.05조회 65· 1 - 619최홍석99.11.0552-
[CHS!] 핫핫~! 저 나왔씀다..
하핫~!..저 나왔슴다... 글 보니까 천호가 휴가 중인것 같네요.. 이번엔 상병휴가를 당겨나와서..앞으로 한 1년 6개월 정돈 포상휴가나 그런
#619최홍석99.11.05조회 52 - 617민기99.11.0466-
잠수할라고요
12월에 일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머 힘든것도 있지만 규칙적인 생활이 힘들고   성격이 매우 나빠졌거든요. 하지만 이왕 일을 시작한거
#617민기99.11.04조회 66 - 616정현희99.11.0463-
그 용기가 부럽군여~
부럽다.. 남기단장님의 여행.. 나두 문득 떠나고 싶지만~ 용기가 없다.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고 떠날 용기.. 남기단장님의 글을 읽을때 마치 내
#616정현희99.11.04조회 63 - 615백현옥99.11.04601
[크리스] 11월이다...
남기 오라버니가 너무너무 부러운 현옥이 입니다.. - 오빠~~ 무엇이 되든 오빠에게 좋은 여행이 되길 빌어요~ 휴식이든.. 생각이든.. 감히 수
#615백현옥99.11.04조회 6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