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용기가 부럽군여~

1999. 11. 4. 오후 7:48:52

글자

부럽다..

남기단장님의 여행..

나두 문득 떠나고 싶지만~

용기가 없다.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고 떠날 용기..

남기단장님의 글을 읽을때 마치 내가 그곳에 가 있는듯한 느낌이었다.

계절 특성상~

어디론가 가버리기에 딱 좋은 계절이 아닐까 싶다.

 

오늘 동기모임이 있다던데..

지금 난 사무실이다.

물론 못간다.

야근때문에..

날씨가 춥다.

마음도 춥다..

썰~렁하다.

 

단장 여러분~
힘들 냅시다~
퐈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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