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자리에선 늘 떠나온 자리가 그립더라..
매일매일 너무도 익숙한 일상이라, 절대 그리울것 같지 않은 공간들, 사람들,
그리고 함께했던 시간들..
소중하게, 감사하게, 그립게 ..그런 느낌들을 안고 돌아 올수 있다면,
어디를 가던, 무엇을 하던..누구와 있던..뜻깊은 여행이 아닐까 한다..
울진..에서 경주라..경주 어딜 가려는지 모르겠지만..
그 안에서 산 시간들이 네게 소중한 시간들이길 바랄께..
멀리서 첼라누나가...보고싶은(^^) 남기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