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999년 1달하고 26일 남았습니다. 2000년의 42기 후배 단장님들과 96년이후의 39기, 40기, 41기 단장님들 저와 서로 알지는 못하지만 모두들 열심할것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너무나 기쁜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학교와 직장일로 바쁜 하루하루를 살면서 레지오라는 곳에 시간을 투자하고 무엇인가 얻고자 하기보다는 나눔을 통해 기쁨을 얻는 후배 단장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저는 비록 38기 단장을 제대후 계속하지 않고 있지만 마음만은 레지오인들과 항상 같이하고 있습니다. 진심이에요. 비록 본당에서 초등부 5학년을 맡아서 교리를하는 교사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레지오에서 알지 못했던 것을 조금이나마 느끼고 새로운 것을 배울수있는 터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 중이랍니다. 훌륭한 레지오 선배님과 더욱더 훌륭해질 동기 단장들과 후배단장님들 레지오에 기억될수 있는 레지오인이 되도록 하세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활동을 제대로 하려면 건강이 우선입니다.
오늘 일천구백구십구년 십일월 사일 목요일 오후 십육시 삼분을 경과하는 이시간 헤화동 사무실에서 혼자 동기들을 기다리면서 글를 써봅니다. 오늘은 제대후 저의 대 38기 동기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모두들 직장이다. 학교다해서 서로 만나기 어려운 상태였는데 오는 날잡것입니다. 너무 기쁜 마음 여러분들은 아시나요.
언젠가는 집같은 레지오에 복귀할것입니다. 오늘도 회관에 딱들어서는 순간 편안한 마음이 든다는 것. 여러분은 느껴보셨나요.
너무 많이 글을 쓰는것 같네요. 문장력도 없는 횡설수설 말이죠.
레지오 안에서 행사가 있으면 저에게 꼭!연락 주세요. 이글을 읽는 분께서는요.
누군가 저의 글을 읽기바라며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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