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피정 가셨던 분들은 연신 코를 풀어대는 제 모습으로 미루어 짐작하셨겠지만서두..
정말정말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어제는 학교도 안가구(안오구..^^;) -그 덕에 여러 글들이 늦게 떴습니다. 심심한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집에서 신나게 놀았지요... 푸하핫~~!!
엄마는 뭐가 먹고싶냐구.. 물어보시구..
((큭큭.. 먹고싶은걸 다 먹을 수 있는 기회였으나..^^+))
그럼에도 오로지 미음과 김치국물만 마시구 잠만 들입다 잤더랬지요..
((나중엔 엉치뼈가 아프더군요... 엄마 말씀이 너무 오래 누워 있어서라구..^^;;;))
어쨌거나 펑크난 수업들을 어찌해야 좋을지.. 감당을 못하구 있습니다.
어제는 격주로 있는 세미나 수업두 있는 날이었거든요..
((한 학기에 여섯번 하는 수업에서 한번을 빠졌으니..크으...--;;))
세미나 수업 처음으루 빠져봤습니다..... 어쨌거나 대책이 안서네요......T.T
.....
빨리 나으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일요일엔 신나게 놀겁니다~~!!
((결국 빨리 나아야 하는 이유가 공부가 아닌 유희에 있는 현옥...--;;))
정신 산만, 비틀비틀, 횡설수설 ........................... "난 감기가 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