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길드이름을 저 혼자 머리싸매고 생각하느니보다 같이 만나서 대화의 장을
여는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11월 중순경에 한번
모였으면 합니다. 머 친목의 자리라고 해도 좋겠져. 얼마전에 [6:2]길드의 정모에
갔었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구여. 대부분 처음 보는 사람들이었는데요,
하물며 우리는 레지오인이 아닙니까? 머... 레지오랑 이런거랑은 상관이 없지만
기냥 만나서 재밌게 겜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어서 그런거니까요.
자세한 날은 추후에 갈켜 드릴게여. 구럼 이만... 구럼 삼만... 구럼 사만...
에궁...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