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렇게도 가을이 싫으십니까? 왜 그렇게 사람들이 변합니까? 괜히
짜증내고 회관도 많이 안오고 음... 사람들 비위 맞추기도 힘이 드는구만요.
가을은 추수의 계절~~~ 민기가 살찌는 계절~~~ 시원한 계절~~~(약간 춥기도~~)
또 만남의 계절이기도 하지요. 얼마전에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정말 반갑더군요. 6년만이었습니다. 한명을 빼고는 다 한눈에 알아볼수
있겠더군요. 재미있게 놀다가 왔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여러분 가을좀 타지 마세요. 여러사람 피곤합니다.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면
될게 아니에요? 즐거운 하루되시고요. 꾸리아날 뵙겠습니다. -민기-
p.s1: 영미누나 정말 고마워...근데... 못발랐어...ㅡㅡ;
p.s2:상조야 한번만더 그따우말 해봐라. 대학못간놈은 나가 죽으란 말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