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에...

1999. 10. 29. 오후 1: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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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읽을 거리가 많아 좋네요. 지금 학교 수업 시간(인터넷 정보)입니다. 근데 오늘 교수님 컨디션이 좋지 않으신가 봅니다. 수업 안하고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하시네요.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여기 들어와 이러고 있습니다. 요즘 글을 보니 다 분위기만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을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썰렁한 것은 아닌지... 분위기 갱신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회관에도 사람이 잘 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사정상 잘 나가지는 못하지만 주일에 가보면 진짜 썰렁합니다. 다들 너무나 바쁜가 봅니다. (나는 사람 많은게 더 좋은데...^^) 어쨌든 다들 힘내시고요, 분위기 좀 바꿔서 밝은 모습으로 생활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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