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목동의 한 겜방. 휴가나온 천호형이 이 꼭두새벽에 불러서 착한 후배인 전 바로 뛰쳐나왔습니다. 그래서 스타 몇 게임. 천호형은 저보다 못하더군요. 역시 군인...
시간은 4시 10분전이군요.. 요즘 새벽5시에 잡니다. 아직 1시간이나 더 남았군요.
내일 아니 오늘이군요. 29일 금요일 저녁6시 천호형휴가 기념 잔치를 합니다. 장소는 혜화동 회관앞! 늦게 오시는 분은 천호형의 핸드폰(011.9030.4754)이나 저의 전화(016.237.4710)로 연락주세요...
천호형은 늙은것 같습니다. 벌써 피곤하다구 집에 가구 싶다며 투덜투덜...
며칠 기분이 안좋다가 오늘 비도 오고 오랜만에 귀여운 천호형두 보니 기분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히히히!!!
